스냅샷 (2026-09-07 종가 기준)
| 항목 | 값 |
|---|---|
| 현재가 | 18,270원 (9/7 +14.5%, 장중 상한가 20,700원 터치) |
| 시가총액 | 약 565억 (3,090,000주 × 18,270원) · 자기주식 제외 약 474억 |
| PER | 산출 불가 (2026 반기 순손실 −63억) · 참고: 2025 확정 순이익 129억 기준 약 4.4배 |
| PBR (연결) | 0.28배 (BPS 65,835원 · 자기주식 제외 BPS 78,432원 기준 0.23배) |
| 순차입금 (연결) | 약 855억 (차입 1,898억 − 현금·단기금융자산 1,043억), 시총의 151% |
| 부채비율 (연결) | 143.3% (부채 2,916억 / 자본 2,034억) |
| 배당·환원 | 2025 결산 1,300원 (시가배당률 7.88%, 배당성향 25.8%, 총 33억) · 현재가 대비 7.1% · 자기주식 496,244주(16.1%) |
| 최대주주 | 정보연 12.73%, 특수관계인 합계 38.37% (자녀 정준영 6.31%·정준섭 6.35% 포함) · 소액주주 39.5% |
| 발행주식수 | 3,090,000주 (자기주식 496,244주 제외 유통 2,593,756주) |
| 거래량·유동성 | 8월 일평균 약 1,460주(약 2,300만원) · 200거래일 중 1만주 이상 거래일 23일 · 최대주주측+자기주식 54.4% |
| 구간 범위(약 200거래일) | 종가 15,120 ~ 24,300원 (장중 14,500 ~ 25,450원) · 현재가 종가 고점比 −24.8% |
자동 산출값 중 두 가지를 수정했다. (1) 도구가 뽑은 반기 매출 0억은 계정명이 '매출'이라 추출에 실패한 것으로, DART 원문은 3,126억이다. (2) 도구의 순현금 −1,183억은 차입금에서 현금만 뺀 값이며, 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301억과 예치금 27억을 더해 순차입 약 855억으로 재계산했다. 다만 차입 1,898억의 상당분은 곡물 수입 대금 결제용 유산스(Banker's Usance, USD 표시)라 운전자본 성격이 강하고, 그만큼 환율에 직접 노출된다.
한 줄 요약
우성은 1968년 삼성사료공업사로 출발한 배합사료 회사 우성사료가 2021년 10월 1일 사료 제조 사업부문을 100% 자회사 ㈜우성사료로 물적분할하고 존속회사 상호를 ㈜우성으로 바꾼 지주 성격의 상장사다(2021년 8월 27일 임시주총 승인, 목적은 사업부문 분리·전문화와 모회사의 자회사 지원·경영지도·임대 사업). 연결 매출의 99%가 양돈·양계·축우·양어·반려동물용 배합사료이고, 원재료(옥수수·소맥이 약 46%)의 거의 전량을 수입하므로 곡물가와 원/달러 환율이 마진을 결정한다. 2025년은 매출 6,130억·영업이익 194억(3.2%)·순이익 129억으로 최근 4년 중 가장 좋았고 배당도 300원에서 1,300원으로 올렸지만, 2026년 반기는 매출 3,126억(+8.6%)에도 영업이익 16억(0.5%)·순손실 −63억으로 뒤집혔다 — 원재료 단가 +6.0% 대 판가 +1.0%의 스프레드 축소와 외화환산·외환차손 85억 때문이다. 시총 565억은 연결 자본 2,034억의 0.28배로, 회사 스스로도 9월 4일 우성유통 흡수합병 공시에서 합병가액을 기준시가(15,860원)가 아닌 자산가치 71,516원으로 잡았다. 관건은 하반기 환율·곡물가가 손익을 되돌리는가, 자기주식 16.1%를 최대주주 자녀에게 교부하는 이 합병이 10월 29일 임시주총을 통과하고 소액주주에게 무엇을 남기는가다.
핵심 분석 포인트
사업 구조 — 매출 6천억, 이익률 0~3%의 수입 곡물 가공업
배합사료는 원재료비가 원가의 대부분이고 판가는 원재료 가격·시장 수급·축산물 시세를 따라 후행 조정된다. 우성은 국내 3개 공장(논산·경산·아산)과 해외 2개 공장(베트남·중국 덕주)에서 연 68만톤 생산능력을 갖고 2026년 반기에 52만톤을 생산했다(반기보고서 확정). 문제는 마진 구조다. 2025년 영업이익률 3.2%가 최근 4년 최고였고, 2022년은 영업적자(−6억, 보도 인용), 2026년 반기는 0.5%다. 반기보고서에 기재된 톤당 원재료 단가는 475천원(2025년 448천원, +6.0%), 제품 판가는 607천원(601천원, +1.0%)이다 — 원가 상승분 대부분을 판가에 넘기지 못했다. 사료업계는 2026년 들어 5월까지 kg당 40~70원씩 판가를 올렸고 우성사료도 40원 인상(농민신문 보도)했으나, 원/달러가 1,400원대(2025년 9월)에서 1,560원대(2026년 6월)까지 오른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2026 반기 적자의 정체 — 영업이 아니라 환율
영업이익 16억이 순손실 −63억이 된 경로는 금융손익이다. 반기 금융비용 122억 중 이자비용은 36억(전년 31억)으로 큰 변화가 없고, 외화환산손실 64억과 외환차손 21억이 새로 생겼다(반기보고서 주석 확정). 반대로 전년 반기에는 외환차익 25억·외화환산이익 39억이 금융수익 69억을 만들었다. 즉 1년 사이 환 관련 손익이 약 +64억에서 약 −81억으로 뒤집혀 145억 가까이 스윙했고, 이것이 영업이익 감소분(80억→16억)보다 컸다. 회사는 파생상품(선물환) 계약을 일부 쓰지만 반기말 보유 파생상품은 없다고 기재했다. 환율이 안정되면 환산손실은 되돌아올 수 있는 성격이지만, 반대로 더 오르면 유산스 잔액(USD 수천만 달러 한도, 반기보고서 자금조달약정)에 비례해 손실이 커진다. 배당 재원 관점에서 별도 반기 순이익은 124억으로 흑자인데, 이는 자회사 우성사료에서 올라온 배당(추정)이 잡힌 것이라 연결 손익과 방향이 다르다.
자산가치 — 장부 2,034억, 규정상 자산가치 2,210억, 시총 565억
연결 자산 4,950억 중 유형자산 1,030억(공장·본사 부동산), 투자부동산 123억(장부, 임대수익 반기 15억 미만), 관계기업투자 505억(대전방송 39.83% 장부 230억, 우성운수 47.5%·우성양행 35.8% 등), 현금·단기금융자산 1,043억이 자산 축이다. 합병 공시의 외부평가(한영회계법인)는 별도 자본 1,619억에 조정항목 +591억을 더해 순자산 2,210억, 주당 71,516원을 산출했다 — 이 조정에는 취득원가로 잡힌 자회사 우성사료(장부 984억, 2025년 순이익 105억) 순자산 차이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나 세부는 미검증(평가보고서 첨부 미열람)이다. 시총 565억은 이 장부가의 0.28배, 규정상 자산가치의 0.26배다. 그러나 이 할인이 오래 유지된 이유도 분명하다. ROE는 2025년 약 6.1%(순이익 129억/기말 자본 2,125억), 2026년 반기는 음수이고, 자산의 절반은 매출채권 917억·재고 1,029억 같은 운전자본이라 처분 가능한 여유자산이 아니다. 자산가치가 주가로 이어지려면 부동산·관계기업 지분의 현금화나 환원 확대라는 계기가 필요하다.
우성유통 합병 — 자사주 16.1%로 계열사를 사는 승계형 거래
9월 4일 이사회는 계열사 ㈜우성유통(비상장, 축산물 중개·축산계열화, 2025년 매출 2,579억·순이익 23억·자본 122억, 임직원 17명)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신주 발행 없이 자기주식 497,498주(발행주식의 16.1%)를 우성유통 주주인 정준영·정준섭(최대주주 정보연의 자녀, 각 50%)에게 교부한다. 합병가액은 우성 71,516원(자산가치) 대 우성유통 133,756원(자산가치 48,764원과 수익가치 190,418원을 1:1.5 가중), 비율 1:1.8702948이다. 우성유통 전체 가치는 356억으로 2025년 순이익의 약 15배·자본의 2.9배인데, 교부받는 우성 주식의 시장가치는 기준시가 15,860원 기준 79억, 현재가 기준 91억이다 — 어느 쪽 렌즈로 보느냐에 따라 "우성유통이 고평가됐다"와 "자녀가 시장가치 91억어치 주식으로 순이익 23억 회사를 넘겼다"가 모두 성립한다. 확정되는 것은 지배구조다. 특수관계인 지분은 38.37%에서 49.62%로 오르고 최대주주는 정준섭(14.40%)으로 바뀐다(공시는 경영권 변동 없음으로 기재). 자기주식은 496,244주에서 148,559주로 줄고 유통주식수(1,408,217주)는 변하지 않는다. 회사는 독립이사 3인 특별위원회(삼정회계법인 자문)와 외부평가(한영)를 거쳤다고 기재했다. 남은 관문은 10월 29일 임시주총(특별결의, 자기주식처분계획 승인 포함), 주식매수청구권(행사가 18,313원, 청구 총액 100억 초과 시 계약 해제 가능), 12월 1일 합병기일이다. 현재가 18,270원은 매수청구가 18,313원에 거의 붙어 있다.
실적·재무 (연결)
| 구분 | 2023 | 2024 | 2025 | 2025 반기 | 2026 반기 |
|---|---|---|---|---|---|
| 매출 | 6,348억 | 6,062억 | 6,130억 | 2,877억 | 3,126억 (+8.6%) |
| 매출총이익 | 838억 | 899억 | 1,048억 | 485억 | 492억 |
| 영업이익 | 57억 | 86억 | 194억 | 80억 | 16억 |
| 영업이익률 | 0.9% | 1.4% | 3.2% | 2.8% | 0.5% |
| 금융수익 − 금융비용 | −3억 | −120억 | −31억 | −9억 | −88억 |
| 순이익 | 111억 | 197억 | 129억 | 52억 | −63억 |
2026년 반기 분기별로는 1분기 매출 1,486억·영업이익 12억·순손실 −33억, 2분기 매출 1,640억·영업이익 3억·순손실 −30억이다(1분기는 분기보고서 보도 인용, 2분기는 반기 누적에서 역산). 2024년 순이익 197억이 영업이익 86억을 크게 웃도는 것은 기타영업외수익 219억 때문인데 그 성격(자산 처분이익 여부)은 미검증이다. 판관비는 반기 476억으로 전년 405억보다 17.5%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거의 같아(485억→492억) 원가 상승을 매출 증가로 겨우 상쇄한 모양새다.
사업 구성 (2026 반기, 연결)
| 구분 | 금액 | 비중 | 비고 |
|---|---|---|---|
| 배합사료 제품 | 3,095억 | 99.0% | 양돈·양계·축우·양어·반려동물, 브랜드 '슈퍼55'·'한우마루' |
| 배합사료 상품 | 16억 | 0.5% | 매입 후 판매 |
| 임대수익 외 | 15억 | 0.5% | 투자부동산 임대 |
| 반기 생산량 | 52.0만톤 | — | 연 생산능력 68.4만톤(국내 3공장·베트남·덕주) |
지배구조
최대주주 정보연(12.73%)과 친인척·계열사(우성양행 1.64%, 우성유통 4.85%, 우성푸드 1.05% 등) 합계 38.37%, 자기주식 16.06%, 소액주주 5,802명 39.5%다. 2023~2026년 최대주주 지분 변동은 모두 특수관계인 간 증여·장내 매수 등 소폭 변동이며, 2026년 3~5월에도 세 차례 소폭 변동이 있었다. 이번 합병은 그 흐름의 연장선으로, 자기주식을 자녀 세대에 교부해 2세(정준영·정준섭 각 약 14.4%)를 최대주주로 세우는 구조다. 2026년 3월 20일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잉여현금흐름 확대와 현금배당 중심 환원을 명시했고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기재했다. 이사회는 독립이사 3인(회계사·변호사·수산과학 교수)이 감사위원회 겸 특별위원회를 맡는다.
주가 흐름 ↔ 촉매 (1칸 ≈ 2,000원)
| 시점 | 주가 | 흐름 | 촉매 |
|---|---|---|---|
| 25.11.14 | 16,320 | 구간 시작 — 12월~1월 16,000~17,000원 횡보, 일 거래량 수백~수천주 | |
| 26.02.23 | 22,950 | ▲ 2/19 결산배당 1,300원(시가배당률 7.88%) 공시, 2/20 +6.8%·2/23 +8.8%, 거래량 3.2만주 | |
| 26.03.04 | 19,890 | ▼ −9.8%(거래량 2.3만주) — 개별 공시 없음, 원인 미확인 | |
| 26.04.27 | 24,300 | ★ 구간 최고 종가(장중 최고 25,450원은 5/11) — 4/6 사료 테마 +7.0%, 3/20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이후 강세 | |
| 26.05.15 | 21,550 | ▼ 1분기 영업이익 12억(−65%)·순손실 −33억 발표, 이후 두 달 하락 | |
| 26.07.30 | 15,120 | ▼ 구간 저점 종가(장중 14,500원은 7/29) — 고점比 −37.8% | |
| 26.08.14 | 16,310 | 반기보고서(순손실 −63억) — 8월 15,300~15,800원, 일평균 1,460주 | |
| 26.09.07 | 18,270 | ▲ +14.5%, 장중 상한가 20,700원, 거래량 14.3만주 — 9/4 장 마감 후 우성유통 합병 공시. 고점比 −24.8% |
구간 200거래일 수익률은 +11.9%(16,320→18,270), 저점比 +20.8%다. 궤적은 세 덩어리로 나뉜다. 2월 배당 1,300원 공시로 한 달 만에 +37%, 4월 사료 테마와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24,300원까지 갔다가, 5월 15일 1분기 적자 이후 두 달 반 동안 −38%로 되돌렸다. 9월 7일 급등은 실적이 아니라 합병 공시에 대한 반응이고, 종가가 장중 고점(20,700원)에서 크게 밀려 18,270원 — 주식매수청구가 18,313원 바로 아래 — 에 멈춘 점이 특징이다. 하루 1,000~2,000주가 거래되는 종목이라 뉴스 하나에 두 자릿수로 움직이고, 반대로 물량이 마르면 며칠씩 호가가 비는 저유동성 특성을 전제로 봐야 한다.
논점 정리
- 싸 보이는 이유: 시총 565억 대 연결 자본 2,034억(PBR 0.28), 규정상 자산가치 71,516원의 0.26배. 현금·단기금융자산 1,043억이 시총보다 크고, 2025년 배당 1,300원은 현재가 대비 7.1%다.
- 함정일 수 있는 이유: 자산의 절반이 매출채권·재고이고 순차입 855억(유산스 포함)이 시총의 1.5배다. 영업이익률 0~3%에 환 손익 스윙이 145억 — 2026년 반기 −63억 적자라 배당 재원이 연결 기준으로는 비어 있다. 일 거래대금 2,000만원대의 극소형·저유동성 주식이며 최대주주측+자기주식이 54%다.
- 그럼에도 다른 점: 적자의 원인이 영업 붕괴가 아니라 환산손실(64억)이라 환율이 안정되면 되돌아올 수 있는 성격이고, 별도 순이익(124억)은 흑자라 배당 지급 능력 자체는 남아 있다. 합병은 유통주식수를 바꾸지 않고, 회사가 스스로 자산가치 71,516원을 공시 문서에 적어 두었다.
- 관찰의 무게중심: (1) 하반기 환율·곡물가와 판가 인상 반영으로 연결 손익이 흑자로 돌아서는가, (2) 10/29 임시주총 통과 여부와 주식매수청구 규모(100억 한도), (3) 합병 후 2세 최대주주 체제가 배당·자기주식 소각·자산 현금화 중 무엇을 택하는가.
핵심질문
1. 환율·곡물가로 뒤집힌 손익이 하반기 흑자로 돌아서고 배당 1,300원이 유지되는가? 답은 3분기 보고서(11월 중순)의 금융비용 주석(외화환산손실)과 톤당 원재료 단가·판가 표에서 확인된다. 판가 인상(kg당 40원)이 원가 상승을 따라잡으면 영업이익이, 원/달러가 반기말 수준 아래로 내려오면 환산손실 환입이 순이익을 돌려놓는다. 배당은 2월 이사회 결의(전년은 2/19)에서 확정된다.
2. 우성유통 합병이 임시주총을 통과하는가, 소액주주에게 어떤 손익인가? 10월 29일 임시주총은 특별결의(출석 2/3·발행주식 1/3)이며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특수관계인 38.37% 대 소액주주 39.5% 구도다. 주식매수청구(11/18 마감, 18,313원) 총액이 100억(약 54.6만주)을 넘으면 회사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소액주주 관점의 손익은 "우성유통 순이익 23억·자본 122억을 시장가치 91억(현재가)의 자기주식으로 샀다"는 계산과, "자산가치 71,516원짜리 주식 16.1%를 356억 가치로 넘겼다"는 계산 사이에서 판단할 문제이며, 12월 1일 합병 후 첫 연결 실적에서 우성유통 이익 기여(2025년 23억)가 실제로 더해지는지가 검증 지점이다.
3. PBR 0.28과 자산가치의 괴리가 좁혀질 계기가 있는가? 회사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밝힌 것은 잉여현금흐름 확대와 현금배당이다. 투자부동산(장부 123억)·대전방송 등 관계기업 지분(장부 505억)의 처분이나 재평가, 합병 후 남는 자기주식 148,559주(4.8%)의 소각 여부가 사업보고서·수시공시로 드러난다. 반대로 ROE가 한 자릿수 초반에 머물고 환 손익이 매년 손익을 흔드는 한, 할인은 유지될 수 있다.
모니터링
- 10/29 임시주총 결과(합병·자기주식처분계획 승인 여부)와 11/18 주식매수청구 규모 — 100억 초과 시 계약 해제 가능
- 3분기 보고서(11월 중순): 외화환산손익·이자비용, 톤당 원재료 단가 대 판가, 연결 순이익 흑자 전환 여부
- 원/달러 환율과 국제 곡물가(옥수수·소맥·대두박) — 유산스 잔액에 비례하는 환산손익
- 결산배당 결의(내년 2월): 1,300원 유지·축소 여부, 배당성향, 배당 재원(별도 이익잉여금 1,599억)
- 합병 후 지배구조·환원: 2세 최대주주 체제 아래 자기주식 148,559주 처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공시
- 거래량: 일평균 수천주 이하 회귀 여부 — 저유동성 구간에서는 호가 공백에 따른 급등락이 잦다
이벤트 캘린더: 임시주총 10/29, 주식매수청구 기간 종료 11/18, 3분기 보고서 11월 중순, 합병기일 12/1, 매수대금 지급 12/17, 결산배당 결의 내년 2월, 사업보고서 내년 3월.
검증로그
| # | 항목 | 확정값 | 출처 | 판정 |
|---|---|---|---|---|
| 1 | 종목·주식수·상장일 | 우성/006980/KOSPI, 3,090,000주, 1988-10-10 상장 | 토스 종목정보(2026-09-08 조회) | 확정 |
| 2 | 현재가·시총 | 18,270원(2026-09-07 종가) / 약 565억 | 토스 일봉 | 확정 |
| 3 | 연결 매출·영업이익·순이익(2026 반기) | 3,126억 / 16억 / −63억 | DART 반기(rcpNo 20260814003943) | 확정 |
| 4 | 자동도구 반기 매출 0억 | 계정명 '매출' 추출 실패 — 원문 3,126억으로 대체 | 자체 대조 | 기각 |
| 5 | 자본총계·부채비율·BPS | 2,034억 / 143.3% / 65,835원(자기주식 제외 78,432원) | 동 반기보고서 | 확정 |
| 6 | 순차입금 | 855억 (차입 1,898 − 현금 715 − 유동FVPL 301 − 예치금 27) | 동 반기보고서, 자체 재계산 | 확정 |
| 7 | 자동도구 순현금 −1,183억 | 현금만 차감한 값 — 단기금융자산 미반영으로 폐기 | 자체 sanity | 기각 |
| 8 | 반기 금융비용 내역 | 이자 36억·외화환산손실 64억·외환차손 21억 (전년 반기 환차익·환산이익 64억) | 동 반기보고서 주석 | 확정 |
| 9 | 톤당 원재료 단가·판가 | 475천원(+6.0%) / 607천원(+1.0%) | 동 반기보고서 | 확정 |
| 10 | 최대주주·특수관계인·소액주주 | 정보연 12.73% / 합계 38.37% / 소액 39.5%(5,802명) | 동 반기보고서 | 확정 |
| 11 | 배당 이력 | 2025 1,300원(7.88%, 성향 25.8%) · 2024·2023 300원 · 2022 무배당 | DART 배당 항목·공시(2026-02-19); 2022 무배당은 배당정보 사이트 | 확정 / 2022는 참고 |
| 12 | 합병 조건 | 우성 71,516원(자산가치) : 우성유통 133,756원, 1:1.8702948, 자기주식 497,498주 교부, 특수관계인 38.37%→49.62%, 매수청구 18,313원·100억 한도 | DART 주요사항보고서(rcpNo 20260904000355) | 확정 |
| 13 | 우성유통 재무 | 2025 매출 2,579억·순이익 23억·자본 122억·부채 111억, 임직원 17명 | 동 주요사항보고서(K-GAAP 별도) | 확정 |
| 14 | 자산가치 조정항목 +591억 세부 | 외부평가보고서 첨부 미열람 | — | 미검증 |
| 15 | 2024 기타영업외수익 219억 성격 | 자산 처분이익 추정, 사업보고서 주석 미대조 | — | 미검증 |
| 16 | 1분기 실적(1,486억/12억/−33억), 2022 영업적자 −6억 | 보도 인용, 분기보고서 원문 미대조 | 언론(2026-05-15 등) | 참고 |
| 17 | 주가 궤적·구간 고저 | 종가 24,300(4/27) ~ 15,120(7/30), 장중 25,450(5/11) ~ 14,500(7/29), 현재 18,270 | 토스 일봉(200거래일) | 확정 |
원문 재무 발췌 (DART 반기보고서, 연결, 2026.06.30)
| 과목 | 금액 |
|---|---|
| 자산총계 | 4,950억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15억 |
| — 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301억 |
| — 매출채권 | 917억 |
| — 재고자산 | 1,029억 |
| — 유형자산 | 1,030억 |
| — 투자부동산 | 123억 |
| — 관계기업투자 | 505억 |
| 부채총계 | 2,916억 |
| — 단기차입금 | 1,511억 (2025년 말 1,089억)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87억 |
| — 장기차입금(사채 포함) | 300억 |
| — 매입채무 | 439억 |
| 자본총계 (비지배지분 0) | 2,034억 |
| — 자본금 | 155억 (액면 5,000원 × 3,090,000주) |
| — 이익잉여금 | 1,933억 |
| 매출(반기) | 3,126억 |
| 매출원가(반기) | 2,634억 |
| 판매비와관리비(반기) | 476억 |
| 영업이익(반기) | 16억 |
| 금융수익 / 금융비용(반기) | 34억 / 122억 |
| 반기순이익 | −63억 (주당 −2,434원) |
주: 단기차입금이 6개월 사이 422억 늘었는데 같은 기간 현금·유동 금융자산도 248억 늘었다. 차입 증가의 상당분은 곡물 수입 유산스 잔액과 환율 상승에 따른 원화 환산액 증가로 보이나 통화별 분해는 요약재무제표에 없어 미검증이다. 별도 기준 자본은 1,715억, 종속기업투자(우성사료 100%) 장부 1,012억, 반기 별도 순이익 124억이다.
출처
- DART 반기보고서(2026.06), 접수번호 20260814003943 — 연결·별도 재무제표, 금융비용 주석, 사업의 내용(원재료 단가·판가·생산실적), 최대주주·소액주주·자기주식·배당 현황, 2021년 물적분할·상호변경 경위
- DART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접수번호 20260904000355 — 합병가액 산정, 우성유통 재무, 특별위원회 활동, 주식매수청구권·계약 해제 조건
- OpenDART 정기보고서 주요정보 API — 2023~2025 사업보고서 연결 손익·재무상태, 배당 항목, 타법인출자 현황(우성사료·대전방송 등)
- 토스 Open API — 현재가·발행주식수·일봉 200거래일(2026-09-08 조회, as_of 2026-09-07)
- 현금·현물배당 결정 공시(2026-02-19),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2026-03-20) — 보도 교차 확인(디지털투데이)
- 사료 판가 인상·환율·곡물가 동향 — 농민신문(2026-06-17), 1분기 실적 속보(2026-05-15) 등 보도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