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샷 (2026-09-16 기준)
| 항목 | 값 |
|---|---|
| 현재가 | 4,595원 (토스 조회 · 9/16 종가 4,595원) |
| 시가총액 | 약 8,854억 (192,680,102주 × 4,595원) |
| PER (반기×2 연환산) | 약 3.4배 (1H26 순이익 1,298억 → 연환산 약 2,596억 기준) |
| PBR (P/B) | 약 0.45배 (BPS 10,323원 · 자본총계 1조 9,889억, 2026-06-30) |
| ROE (1H26 연환산) | 약 13% (연환산 순이익 약 2,596억 ÷ 자본 1.99조) |
| 배당·환원 | 밸류업 목표 — ROE 10%+·주주환원율 40%+·PBR 1.0배+ (2026-03 발표) |
| 최대주주 | 유안타(Yuanta) 대만 모회사 계열 약 61.09% (지분 매집 보도) |
| 발행주식수 | 192,680,102주 (토스) |
| 구간 범위(2025.11.24~2026.9.16, 200거래일) | 종가 3,635원(11/25) ~ 7,830원(5/6) · 현재가 종가고점比 −41.3%, 첫 종가 3,665원比 +25.4% |
| 이동평균 | MA5 4,742 ≈ MA20 4,707 > MA200 4,677 > MA60 4,546 · MA120 4,941 (5월 급등 후 되돌림·횡보) |
| 변동성 | 구간 ±5% 변동일 25일 — 증시 사이클·수급에 민감 |
저평가된 경기민감 증권주 — 이익은 증시 거래대금, 주가는 밸류업·모회사로 읽는다. 유안타증권은 옛 동양증권을 대만 유안타그룹이 인수한 증권사로, 국내 증시 호황을 타고 1H26 순이익 1,298억(+298%)·영업이익 1,593억(+301%)을 내며 반기만에 FY2025 연간 순이익(956억)을 넘어섰다. 위탁영업(+266%)·금융상품(+232%)이 견인했는데, 이는 곧 이익이 국내 증시 거래대금에 직접 연동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주가는 PBR 0.45배로 자기자본의 절반도 안 되는 深할인에 있다(BPS 10,323원 vs 주가 4,595원). 연환산 ROE는 약 13%로 회사가 제시한 밸류업 목표(ROE 10%+)를 이미 충족한다. 재평가의 촉매는 밸류업(배당·자사주·PBR 1.0 목표)과 대만 모회사(61%)의 지분 매집이고, 리스크는 증시 사이클이 식을 때의 이익 정상화와 높은 모회사 지분에 따른 유동성·거버넌스다. 증권사는 예수·차입이 영업재료라 순현금 개념이 무의미해 price_snapshot의 net_cash_pct는 null로 둔다.
한 줄 요약
유안타증권은 옛 동양증권을 대만 유안타그룹(Yuanta)이 인수한 중형 증권사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금융상품·자기매매·IB를 영위한다. 2026년 국내 증시 호황(거래대금 급증)을 타고 실적이 폭발했다 — 1분기 순이익 680억(+716%)에 이어 상반기 누적 순이익 1,298억(+298%)·영업이익 1,593억(+301%)으로, 반기만에 FY2025 연간 순이익(956억)을 초과했다. 위탁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266%로 반기 최대, 금융상품 손익이 +232%(주식형 펀드 판매 +97%)로 견인했다. 그런데 주가는 여전히 PBR 0.45배의 깊은 할인에 머물러 있다(자본총계 1조 9,889억, BPS 10,323원). 회사는 2026년 3월 ROE 10%+·주주환원율 40%+·PBR 1.0배+를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내놨고, 대만 모회사(지분 약 61%)가 최근 장내에서 지분을 매집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주가는 5월 초 1분기 실적에 7,830원까지 +114% 급등했다가 되돌려 4,595원(구간 +25%)이다. 관건은 증시 호황이 이어지는가, PBR 0.45 할인이 밸류업으로 좁혀지는가, 모회사 정책이 소액주주 가치로 이어지는가다.
핵심 분석 포인트
이익 폭발의 정체 — 증시 거래대금에 얹힌 경기민감 이익
1H26 순이익 1,298억(+298%)의 엔진은 위탁영업(+266%)과 금융상품(+232%)이다. 둘 다 국내 증시 거래대금·투자심리에 직접 연동된다 — 거래대금이 늘면 수수료·금융상품 판매가 함께 뛴다. 즉 이 이익은 회사 고유의 구조개선이라기보다 증시 호황의 함수다. 반기만에 FY2025 연간 순이익(956억)을 넘어선 것도 시장 환경이 이례적으로 좋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익의 '수준'보다 증시 사이클이 식을 때 얼마나 정상화되는가가 이 종목의 핵심 변수다(경기민감 증권주의 본질).
PBR 0.45배 — 深할인의 이유와 해소 조건
주가 4,595원은 BPS 10,323원의 절반도 안 되는 PBR 0.45배다. 이익이 급증하고 연환산 ROE가 약 13%인데도 자기자본의 절반 이하로 거래되는 것은, 시장이 (1) 이익의 지속성(증시 사이클 의존)을 의심하고, (2) 낮은 유동성·주주환원, (3) 높은 모회사 지분에 따른 소액주주 소외를 할인해 왔기 때문이다. 이 할인이 해소되려면 이익이 사이클을 넘어 유지되거나, 밸류업(배당·자사주)이 실제로 집행돼야 한다.
재평가 촉매 — 밸류업과 모회사 매집
회사는 2026년 3월 ROE 10%+·주주환원율 40%+·PBR 1.0배+를 목표로 하는 밸류업 계획을 발표했다. 연환산 ROE가 이미 약 13%로 ROE 목표를 충족하므로, 남은 것은 주주환원율 40%(배당·자사주)의 실행이다 — 이것이 실제로 집행되면 PBR 0.45배의 할인이 좁혀질 근거가 된다. 여기에 대만 모회사(지분 약 61%)가 최근 장내에서 지분을 매집한 것으로 보도돼, 최대주주가 현 주가를 저평가로 본다는 신호로 해석됐다. 다만 매집은 유통물량을 줄여 유동성을 더 낮출 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다.
재무 — 증권사 특유의 구조
2026-06-30 자본총계 1조 9,889억, 부채비율은 증권사 특성상 높다(예수부채·차입이 영업재료). 그래서 순현금·EV·부채비율은 일반 기업과 다르게 봐야 하며(price_snapshot net_cash_pct=null), 자본적정성은 자기자본·NCR(순자본비율) 등으로 읽는다. 자기자본이 FY2024 말 대비 늘어(약 1.87조→1.99조) 이익 축적이 확인된다. 회사는 과거 영구채 발행 등 자본확충을 병행해 왔다.
실적·재무 (연결, 공시/DART 기준 · 단위 억원)
| 구분 | FY2025 | 1Q2026 | 1H2026 |
|---|---|---|---|
| 영업이익 | 994 | — | 1,593 (+301% YoY) |
| 순이익 | 956 (+31%) | 680 (+716% YoY) | 1,298 (+298% YoY) |
| 자기자본 | 약 18,683 (기말) | — | 19,889 (6/30) |
| 위탁영업 이익 | — | — | +266% (반기 최대) |
| 금융상품 손익 | — | — | +232% |
FY2025 순이익 956억(+31%)에서 2026년 들어 증시 호황으로 이익이 폭증했다 — 1Q 순이익 680억(+716%), 1H 누적 1,298억(+298%)으로 반기만에 전년 연간(956억)을 초과했다. 견인은 위탁영업(+266%)·금융상품(+232%)으로, 국내 증시 거래대금 급증이 배경이다. 자기자본은 1.87조(FY24말)→1.99조(2026-06-30)로 늘었다. 이익의 상당 부분이 시장 환경에 연동되므로, 이 수준이 정상 수익력인지 사이클 정점인지는 거래대금 추이로 검증해야 한다.
주가 흐름 ↔ 촉매 (1칸 ≈ 500원)
| 시점 | 종가 | 흐름 | 촉매 |
|---|---|---|---|
| 25.11.24 | 3,665 | 구간 시작(저점권) | |
| 26.02.19 | 5,880 | ▲ +16.7% 증시 호조·실적 기대 | |
| 26.03.05 | 4,810 | 되돌림·밸류업 계획(3/29) 전후 | |
| 26.05.04 | 6,030 | ▲ +14.9% 1Q26 실적(+716%) 기대·거래 급증(2,240만주) | |
| 26.05.06 | 7,830 | ★ 구간 최고 종가(장중 8,400) — 1Q 실적 폭발(+29.9%, 3,300만주) | |
| 26.06.08 | 4,695 | ▼ −8.3% 급등 후 되돌림 | |
| 26.07.29 | 3,930 | ▼ 조정 저점권 | |
| 26.08.말 | 약 4,500 | 대만 모회사 장내 지분 매집 보도 | |
| 26.09.16 | 4,595 | 최근 종가 · 고점比 −41.3%, 첫 종가比 +25.4% |
읽는 법. 구간(200거래일) 수익률은 +25.4%지만, 5월 초 1분기 실적(+716%)에 3,665원→7,830원 +114% 급등했다가 −41% 되돌린 롤러코스터였다. 5/4~5/6 이틀간 거래량이 평소의 수십 배(2,240만·3,300만주)로 터진 것은 실적 서프라이즈에 단기 자금이 몰렸다가 빠진 전형적 패턴이다. ±5% 변동일 25일은 증권주가 증시 사이클·수급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보여준다. 이후 대만 모회사의 지분 매집이 하방을 지지했고, 현재가는 주요 이평(약 4,540~4,940)이 밀집한 횡보 구간이다 — 5월 실적 랠리가 소진된 뒤 밸류업·이익 지속 여부를 저울질하는 국면이다.
논점 정리
- 저평가 근거: PBR 0.45배(BPS 10,323 vs 주가 4,595)·연환산 PER 약 3.4배·ROE 약 13%. 이익 급증(1H 순이익 반기만에 연간 초과), 밸류업 계획(환원율 40%·PBR 1.0 목표), 모회사 매집.
- 할인 이유: 이익이 증시 거래대금에 연동돼 지속성 의심, 낮은 유동성, 높은 모회사 지분(61%)에 따른 소액주주 소외.
- 함정 1 — 사이클 이익: 위탁·금융상품 이익은 거래대금이 식으면 빠르게 정상화된다. 1H26 이익을 정상 수익력으로 보면 안 된다.
- 함정 2 — 유동성·거버넌스: 모회사 61% + 매집으로 유통물량이 줄면 변동성·유동성 리스크. 밸류업이 말에 그치면 할인 지속.
- 함정 3 — 증권사 재무: 순현금·부채비율을 일반 기업처럼 읽으면 오독. 자기자본·NCR로 봐야 한다.
- 관찰의 무게중심: (1) 국내 증시 거래대금·투자심리, (2) 주주환원(배당·자사주) 실제 집행, (3) 모회사 지분·정책.
핵심질문
1. 증시 호황에 얹힌 이익이 지속되는가? 1H26 위탁영업 +266%·금융상품 +232%는 거래대금에 직접 연동된다. 확인 지점은 국내 증시 거래대금·투자자 예탁금 추이, 위탁·금융상품 이익의 분기 방향, 그리고 거래대금이 식을 때 순이익이 어느 수준으로 정상화되는가다.
2. PBR 0.45 할인이 밸류업으로 좁혀지는가? 회사는 ROE 10%+·주주환원율 40%+·PBR 1.0배+를 목표로 제시했고, 연환산 ROE는 이미 약 13%다. 확인 지점은 배당·자사주의 실제 집행(주주환원율 40% 달성 여부)과 그에 따른 PBR 재평가다.
3. 모회사(61%) 정책이 소액주주 가치로 이어지는가? 대만 유안타의 지분 매집은 저평가 신호로 읽히지만, 유동성 감소·거버넌스 제약의 양면이 있다. 확인 지점은 모회사 지분 변동, 배당·환원 정책, 그리고 유통물량·거래 유동성이다.
모니터링
- 증시 환경: 국내 증시 거래대금·예탁금·투자심리(위탁·금융상품 이익의 선행지표)
- 실적: 분기 영업이익·순이익(1H26 1,298억), 위탁영업·금융상품·자기매매·IB 부문별 이익
- 밸류업·환원: 배당·자사주 집행, 주주환원율(목표 40%)·ROE(목표 10%)·PBR(목표 1.0) 진척
- 지분·거버넌스: 대만 모회사(약 61%) 지분 변동·매집, 유통물량·유동성
- 자본: 자기자본(1.99조)·NCR(순자본비율)·영구채 등 자본확충
- 주가 기술 지표: 주요 이평(약 4,540~4,940) 돌파 여부, 5월 고점 7,830·7월 저점 3,930 대비 위치
검증로그
| # | 항목 | 확정값 | 출처 | 판정 |
|---|---|---|---|---|
| 1 | 현재가·주식수·시총 | 4,595원(토스) · 192,680,102주 · 시총 약 8,854억 | 토스 Open API(getQuote, 2026-09-16) | 확정 |
| 2 | 1H26 실적 | 순이익 1,298억(+298%) · 영업이익 1,593억(+301%) · 위탁 +266%·금융상품 +232% | 회사 실적·언론(네이트/블로터) 교차 | 확정(2차 교차) |
| 3 | 1Q26 실적 | 순이익 680억(+716%) | 언론(Investing.com) | 확정(2차) |
| 4 | FY2025 | 매출 3조 4,613억 · 영업이익 994억 · 순이익 956억(+31%) · 자기자본 약 1조 8,683억(기말) | 회사 공시·언론 | 확정(2차, 공시 기반) |
| 5 | 재무(6/30) | 자본총계 19,889억 · BPS 10,323원 | DART 반기보고서(2026.06, 접수 20260814002465) | 확정(1차) |
| 6 | 밸류에이션 | PBR 0.45 · PER(연환산) 약 3.4 · ROE(연환산) 약 13% | 자체 계산(토스 시세 + DART 자본 + 실적) | 산출 |
| 7 | 밸류업 목표 | ROE 10%+·주주환원율 40%+·PBR 1.0배+ (2026-03-29 발표) | 회사 공시·언론 | 확정(2차) |
| 8 | 최대주주·매집 | 유안타 대만 모회사 계열 약 61.09% · 장내 지분 매집 보도 | 회사 공시·언론(블로터) | 확정(2차) |
| 9 | 주가 구간·이동평균 | 종가 3,635(11/25)~7,830(5/6) · 첫 종가 3,665(11/24) · MA5/20/60/120/200 4,742/4,707/4,546/4,941/4,677 | 토스 일봉 200행(candles API) | 확정(출처 한정) |
| 10 | ±5% 변동일·촉매 | 구간 25일 · 5/6 +29.9%(1Q 실적, 3,300만주) · 5/4 +14.9% 등 | 토스 일봉 + 실적일 교차 | 확정(촉매 매칭은 해석) |
| 11 | 순매출/영업익 자동파싱 | 증권사 계정구조로 표준 매출/영업이익 자동추출 실패 → 공시·언론 수치 사용 | DART(스냅샷 도구) | 참고(도구 한계) |
원문 재무 발췌 (공시/DART 기준 · 단위 억원)
| 항목 | FY2025 | 1H2026 |
|---|---|---|
| 영업이익 | 994 | 1,593 (+301%) |
| 순이익 | 956 | 1,298 (+298%) |
| 자기자본 | 약 18,683(기말) | 19,889 (6/30) |
| BPS | — | 10,323원 |
| PBR(현재가) | — | 0.45배 |
증권사는 예수부채·차입이 영업재료라 순현금·부채비율·EV를 일반 기업처럼 읽으면 오독한다(net_cash_pct=null). 자본적정성은 자기자본·NCR(순자본비율)로 본다. 위탁·금융상품 이익은 증시 거래대금에 연동되는 경기민감 항목이라, 1H26의 급증(순이익 반기만에 연간 초과)을 정상 수익력으로 단정하지 말고 사이클 정점 여부를 함께 봐야 한다. PER(연환산)은 반기 순이익 ×2 개략치다.
출처
- DART 반기보고서(유안타증권, 2026.06 · 접수 20260814002465) — 자본총계·BPS·재무상태 (1차)
- 회사 실적 공시·언론(네이트·블로터·Investing.com) — 1Q26 순이익 680억(+716%)·1H26 순이익 1,298억(+298%)·영업이익 1,593억·부문별 성장·FY2025 순이익 956억·자기자본 (2차, 공시 기반)
- 회사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2026-03-29)·모회사 지분 매집 보도 — ROE10%·환원율40%·PBR1.0 목표·유안타 61.09% (2차)
- 토스 Open API(getQuote·candles) — 현재가·상장주식수·일봉 200행(2025-11-24~2026-09-16: 구간 고저·이동평균·±5% 변동일·촉매 표 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