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샷 (2026-10-12 토스 시세)
| 항목 | 값 |
|---|---|
| 현재가 | 99,700원 (토스 Open API, 2026-10-12) |
| 시가총액 | 약 108,815억 (10.9조, 약 1.09억주) |
| PER | 반기 순이익 ×2 연환산 약 14.0배 (지배 순이익 기준도 비슷, 3,867억) |
| PBR | 연결 3.23배 (자본 3.37조, BPS 약 30,900원) · 지배자본 3.41조 기준 약 3.2배 |
| 순현금 | 약 2.39조 (현금 2.53조 − 차입·사채 0.14조), 시총의 22% |
| 부채비율 | 169% · 회사 설명은 선수금 제외 시 50.4% |
| 영업이익률 | 상반기 14.9% · 2분기 14.5% |
PER 14배는 반기 순이익을 두 배로 늘린 값이다. 2분기 이익률이 이미 낮아졌으므로 하반기가 더 낮으면 연율 PER은 올라간다.
비지배지분이 마이너스라 지배자본(3.41조)이 자본총계(3.37조)보다 약간 크다. PBR은 연결 자본 기준으로 적었다.
한 줄 요약
철도와 K2 방산을 같이 가진 회사다. 2026 상반기 연결 매출 3.06조(+18%), 영업이익 4,566억(−0.8%), 순이익 3,889억. 2분기는 매출 1.61조(+13%), 영업이익 2,324억(−9.7%), 이익률 14.5%(전년 2분기 18.2%). 수주잔고는 30.40조로 처음 30조를 넘겼다. 철도 19.87조, 방산(AD&RH) 9.82조. 이익이 줄어든 이유로 회사는 내수 비중 증가와 전년 폴란드 1차 계약의 일회성 원가 환입을 들었다. 폴란드형 K2PL 제작은 2027년부터다.
핵심 분석 포인트
매출은 늘고 이익률은 내려왔다
DART 반기(20260814002977): 매출 3.06조, 영업이익 4,566억, 연결 순이익 3,889억, 지배 순이익 3,867억. 현금 2.53조, 단기차입 743억·사채 498억·장기차입 114억. 부채총계 5.70조, 부채비율 169%. 회사는 선수금을 빼면 50.4%라고 설명했다. 순현금 2.4조는 시총의 22%라 하방을 일부 설명하지만, PBR 3.2는 현금이 아니라 잔고 30조가 이익으로 바뀐다는 가격이다.
연합·회사 공시: 2분기 영업이익률 14.5%. 재경 담당 설명(보도): 국내 납품 비중이 늘어 수출 대비 마진이 낮아졌고, 전년에는 폴란드 1차 잔여 물량의 품질 예정원가 절감이 이익에 들어 있었다. 일회성 기저 + 믹스다. 수출이 다시 늘기 전에는 14%대가 기준선에 가깝다.
잔고 30조는 철도가 3분의 2다
2분기 말 수주잔고 30.40조. AD&RH 9.82조, 철도(RS) 19.87조. 상반기 주요 수주(회사·연합): 모로코 전동차 유지보수 7,482억, 베트남 호찌민 2호선 4,911억, K1 교량전차 정비 1,985억. 철도 잔고는 2024년 말 14.1조, 2025년 말 18.5조, 2026년 상반기 19.9조로 보도됐다. 큰 해외 철도는 호주 퀸즐랜드, 미국 LA 메트로, 모로코 전동차(약 2.2조, 2025)가 이미 잔고에 들어 있다.
방산 수출의 다음 제작은 폴란드 K2PL 64대, 2027~2029 제작, 2030까지 납품으로 실적 발표에서 설명됐다. 이라크·페루 전차, 루마니아, 폴란드 EC3는 올해 논의·목표이지 이 글 시점의 확정 잔고가 아니다. 페루는 K2 54대·K808 141대 추진으로 보도됐다.
9월에도 단일판매 공시가 이어졌다(DART 20260921800391 정정, 20260923800386, 20260930800644). 금액은 잔고 30.4조를 본문으로 하고, 9월 개별 계약 원문 숫자는 이 글에서 다시 적지 않는다. 10/1 결산실적 예고(20261001800649)는 3분기 일정 안내에 가깝다.
순현금은 있는데 배수는 잔고를 본다
현금 2.5조는 차입 0.14조를 덮고 남는다. 부채비율 169%는 선수금(철도·방산 선금)이 큰 구조다. 시총 10.9조는 상반기 영업이익 4,566억의 약 12배(×2로 연율하면 PER과 비슷한 자리)이고, 잔고 30조는 시총의 약 2.8배다. 잔고가 곧 매출은 아니다. 철도 입찰 마진은 방산 수출보다 낮은 경우가 많고, K2 수출 증분은 2027년 제작분이다.
실적·잔고
| 구분 | 2026 2분기 | 2026 반기 |
|---|---|---|
| 매출 | 1.61조 | 3.06조 |
| 영업이익 | 2,324억 (14.5%) | 4,566억 (14.9%) |
| 순이익 | 1,863억 | 3,889억 (지배 3,867억) |
| 수주잔고 | 30.40조 | 철도 19.87조 · AD&RH 9.82조 |
| 현금 / 차입 | — | 2.53조 / 0.14조 |
지배구조
현대차그룹 계열이다. 이 글에서 반기 최대주주 지분율은 다시 대조하지 않았다. 방산 수출 파이프라인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폴란드 K9과 나라가 겹치므로, 수주 공시가 어느 회사 것인지는 티커로 가른다.
주가 흐름 ↔ 촉매
| 시점 | 무슨 일 |
|---|---|
| 2026-07-24 | 2분기: 매출 증가, 영업이익 −9.7%, 잔고 30.4조 |
| 2026-09-21~30 | 단일판매 공시·정정 |
| 2026-09-29 | 철도 잔고 19.9조, 고속철 수출 협상 보도 |
| 2026-10-01 | 실적 공시 예고·IR |
| 2026-10-12 | 99,700원, PBR 3.23, 반기×2 PER 14 |
논점 정리
- 잔고는 사상 최대, 이익률은 한 단계 내려왔다. 30.4조와 14.5%가 동시에 있다.
- 현금은 깨끗하다. 순현금 2.4조, 차입은 1천억대. 부채비율은 선수금이 부풀린다.
- 다음 방산 증분은 2027이다. 그 전에 철도 인도와 내수 믹스가 이익률을 정한다.
- 파이프라인과 수주를 구분한다. 페루·이라크·EC3·뉴욕 전동차는 확정 잔고가 아니다.
핵심질문
1. 14%대 이익률이 바닥인가? 회사는 믹스와 전년 일회성을 이유로 들었다. 3분기 수출 비중이 답한다. 2. 30조가 매출로 얼마나 빨리 바뀌나? 상반기 매출 3.1조면 잔고는 여러 해치다. 철도 마진이 방산보다 낮으면 잔고 증가가 이익 증가와 같지 않다. 3. 추가 전차 계약이 올해 공시되나? 페루·이라크·루마니아·EC3는 아직 목표다.
모니터링
- 3분기 영업이익률, 수출·내수 비중
- 단일판매 공시의 금액(방산 vs 철도)
- 폴란드 K2PL 제작 일정, EC3 논의
- 페루·이라크·루마니아 계약 공시 여부
- 선수금 제외 부채, 현금
이벤트 캘린더: 3분기 실적(10/1 예고), K2PL 제작 2027.
검증로그
| # | 항목 | 확정값 | 출처 | 판정 |
|---|---|---|---|---|
| 1 | 현재가·시총 | 99,700원 · 108,815억 | 토스 2026-10-12 | 확정 |
| 2 | 반기 손익 | 매출 3.06조 · 영업익 4,566억 · 순익 3,889억 · 지배 3,867억 | DART 반기 20260814002977 | 확정 |
| 3 | 현금·차입 | 현금 2.53조 · 단기 743억+사채 498억+장기 114억 | 동 반기 | 확정 |
| 4 | 2분기·잔고 | 매출 1.61조 · 영업익 2,324억 · 잔고 30.40조 (철도 19.87·AD&RH 9.82) | 회사 공시·연합뉴스 | 확정 |
| 5 | 이익률 하락 이유 | 내수 믹스, 전년 폴란드 원가 환입 | 실적 발표 질의(보도) | 교차 |
| 6 | 상반기 수주 | 모로코 유지보수 7,482억 · 호찌민 4,911억 · K1 정비 1,985억 | 회사·연합 | 확정 |
| 7 | K2PL | 64대, 2027~2029 제작 | 실적 발표 보도 | 교차 |
| 8 | 부채비율 | 169%, 선수금 제외 50.4% | 회사 설명·DART 부채·자본 | 169%는 DART, 50.4%는 회사 설명 |
출처
- DART 반기보고서 20260814002977
- DART 단일판매 20260930800644, 20260923800386, 정정 20260921800391, 실적 예고 20261001800649
- 연합뉴스·헤럴드·머니투데이방송, 2026-07-24 — 2분기·수주잔고
- 머니투데이 2026-09-29 — 철도 잔고 추이
- 토스 Open API — 시세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