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리서치기준일 2026-10-12

항공운송(여객·화물) · 아시아나 연결

대한항공 003490·KOSPI

상반기 연결 매출 13.9조는 늘었지만 영업이익 3,103억(이익률 2.2%)·지배 순손실 2,661억 — 연료비와 아시아나 편입 위에 보잉 103대(362억달러) 확정 계약이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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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 (2026-10-12 토스 시세)

항목값
현재가30,850원 (토스 Open API, 2026-10-12)
시가총액약 113,596억 (11.4조)
PER산출 안 함 — 2026 반기 지배 순손실
PBR연결 자본 10.77조 기준 1.06배 · 지배자본 10.51조 기준 약 1.08배
BPS연결 약 29,200원
차입·사채약 11.0조 · 현금·단기금융 5.42조 · 순차입 약 5.55조(시총의 49%)
리스부채약 11.4조 (차입·사채와 별도, 항공기 리스)
부채비율390.7% (이연수익·리스·차입 포함)
이익잉여금·배당이 글에서 배당 원문을 다시 대조하지 않음
항공사 부채비율은 항공기 리스와 미사용 항공권·마일리지(이연수익)가 부채를 키운다. 순차입 5.55조는 차입·사채 − 현금이고, 리스 11.4조는 그 밖에 있다.
반기 순손실이라 PER은 반기×2로 만들지 않는다.

한 줄 요약

아시아나 인수 이후 연결로 읽는 대한항공이다. 2026 상반기 매출 13.89조는 전년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103억(이익률 2.2%), 연결 순손실 5,664억·지배 순손실 2,661억이다. 별도 2분기는 매출 5.02조로 분기 최대였고, 영업이익 2,618억은 연료비가 두 배 가까이 늘며 줄었다. 그 위에 보잉 103대·362억달러, GE·CFM 엔진·정비 86억달러가 9월 16일 최종 계약으로 굳었다. 질문은 통합 적자와 연료가 하반기에 잦아드는지, 그리고 기단 약정이 현금·리스로 소화되는지다.

핵심 분석 포인트

연결 이익은 얇다

DART 반기(20260814002803) 연결: 매출 13.89조, 영업이익 3,103억, 반기순손실 5,664억, 그중 지배주주 2,661억. 이익률 2.2%는 항공 성수기 상반치로는 낮다. 언론이 같은 반기보고서를 풀어 쓴 아시아나 별도 상반기는 매출 3.52조·영업손실 4,086억·순손실 6,588억이다(빅데이터뉴스, 반기 인용). 아시아나 한 곳의 영업손실이 연결 영업이익보다 크다는 서술이 그 기사의 핵심이다. 이 글은 아시아나 반기 원문을 다시 열지 않았고, 연결 숫자는 DART로 확정한다.

회사 IR(별도, 2026년 2분기): 매출 5.02조(+25.9%), 여객 2.85조, 화물 1.54조(+46.1%), 연료비 2.00조(+110.9%, 단가 효과가 대부분), 영업이익 2,618억(−34.4%), 이익률 5.2%, 순손실 973억. 외화환산이 영업외를 깎았다. 화물 증가는 AI 투자·수출 물동을 회사가 이유로 들었다.

기단 약정은 매출의 몇 배다

회사 뉴스룸(2026-09-16): 2025년 8월 워싱턴 MOU가 최종 계약이 됐다. 보잉 777-9 20대, 787-10 25대, 737-10 50대, 777-8F 8대 = 103대, 362억달러. GE에어로스페이스·CFM 예비 엔진 21대와 28대분 15년 정비, 86억달러. 합계는 회사 표현으로 지난해 대미 구매 계획의 결실이다. 반기 기준 항공기 구매 약정은 대한항공 약 364억달러·아시아나 약 75억달러, 합산 약 438억달러(약 60조원)로 보도됐다(빅데이터뉴스, 반기 인용). 상반기 매출 13.9조의 약 4배다. 도입은 연간이 아니라 인도 일정에 나뉘지만, 약정 규모가 지금 이익으로 감당되는 크기가 아니다.

9월에는 채무증권 신고·투자설명서(DART 20260915000415, 20260916000011)가 나왔다. 발행 금액은 이 글에서 원문 표를 다시 적지 않는다. 기단 투자와 차입이 같이 움직인다는 정황이다.

9월 소송·지분 공시는 곁가지다

탐색에 잡힌 9/29 소송 제기 정정(20260929800622)은 일정금액 미만의 청구다. 같은 날 타법인 주식 취득 정정(20260929800603)이 있다. 연결 손익의 중심은 이쪽이 아니라 연료·통합·기단이다.

실적 (연결, DART 반기)

구분2026 반기
매출13.89조
영업이익3,103억 (이익률 2.2%)
반기순이익−5,664억 (지배 −2,661억)
자본 / 부채10.77조 / 42.06조

별도 2분기만 보면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 이익률은 5.2%다. 별도와 연결이 다른 이유는 아시아나 편입이다.

지배구조

최대주주는 한진칼 계열이다. 이 글에서 반기 최대주주 지분율 표는 다시 대조하지 않았다. 2026-08-12 이사회가 아시아나 합병을 승인했다는 서술은 언론의 반기·공시 인용이다. 법적 통합이 끝나면 연결 범위는 그대로고, 내부 실적 귀속이 바뀐다.

주가 흐름 ↔ 촉매

시점무슨 일
2026-07별도 2분기: 매출 최대, 연료비로 영업이익 감소
2026-08-14반기보고서 — 연결 영업이익 3,103억, 지배 순손실
2026-08-12아시아나 합병 이사회 승인(보도)
2026-09-16보잉 103대·엔진 계약 최종
2026-10-1230,850원, 연결 PBR 1.06

논점 정리

  • 외형은 커졌다. 연결 매출 13.9조, 별도 화물은 +46%.
  • 이익은 통합과 연료에 먹혔다. 연결 이익률 2.2%, 지배 순손실. PER로 싸다고 말할 자리가 아니다. PBR은 1배 근처다.
  • 약정은 선행 투자다. 103대는 효율 기단이지만, 인도·리스·차입이 먼저 온다. 리스부채 11.4조가 이미 있다.
  • 관찰: (1) 하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아시아나 적자를 덮는가, (2) 연료비 단가와 할증, (3) 항공기 인도 일정과 추가 차입.

핵심질문

1. 통합이 이익을 되돌리는가?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보다 아시아나 영업손실 보도치가 크다. 합병 승인 이후 첫 분기 연결이 답한다. 2. 연료가 일시인가? 별도 2분기 연료비 +110.9%의 대부분이 단가다. 할증·유가·공급이 3~4분기에 어떻게 찍히는지를 본다. 3. 103대는 언제 현금이 되는가? 362억+86억달러는 약정이다. 인도 연도와 리스·사채 비중을 본다.

모니터링

  • 3분기 연결 잠정(영업이익, 아시아나 귀속)
  • 연료비·유류할증, 여객 탑승률, 화물 단가
  • 보잉 인도 일정, 채무증권 발행, 리스부채
  • 아시아나 합병 절차(주총·기업결합 잔여 조건)

이벤트 캘린더: 3분기 실적(10월 하순 이후, 이 글 시점 미확인), 기단 인도(다년), 합병 일정.

검증로그

#항목확정값출처판정
1현재가·시총30,850원 · 113,596억토스 Open API 2026-10-12확정
2매출/영업익/순익13.89조 / 3,103억 / −5,664억 (지배 −2,661억)DART 반기 20260814002803확정
3자본/부채/현금자본 10.77조(지배 10.51조) · 부채 42.06조 · 현금 2.60조+단기금융 2.82조동 반기확정
4차입·사채·리스차입·사채 합산 약 11.0조 · 리스부채 11.4조 · 부채비율 390.7%동 반기·스냅샷 합산차입 합산은 계정 매칭
5별도 2분기매출 5.02조 · 영업익 2,618억 · 연료비 +110.9% · 화물 +46.1%회사 2분기 IR확정
6보잉·엔진103대 362억달러 · 엔진·정비 86억달러 · 2026-09-16회사 뉴스룸확정
7아시아나 상반기매출 3.52조 · 영업손실 4,086억 · 순손실 6,588억언론의 반기 인용원문 재대조 전
8소송 정정일정금액 미만 청구, 2026-09-29DART 20260929800622확정(규모는 소액)

출처

  • DART 반기보고서 20260814002803
  • DART 소송 정정 20260929800622, 타법인 취득 정정 20260929800603, 채무증권 20260915000415
  • 대한항공 뉴스룸, 2026-09-16 — 보잉 103대·GE 엔진 최종 계약
  • 대한항공 2026년 2분기 잠정실적 IR
  • 토스 Open API — 시세 (2026-10-12)
  • 아시아나 상반기 손익·구매약정 60조 — 빅데이터뉴스(반기보고서 인용). 아시아나 원문은 이 글에서 재조회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