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샷 (2026-09-11 종가 기준)
| 항목 | 값 |
|---|---|
| 현재가 | 91,200원 (토스, 2026-09-11 금요일 정규장 종가) |
| 시가총액 | 약 19조5,889억 (214,790,053주 × 91,200원 ≈ 19조5,900억) |
| PER (후행 12개월, 지배주주) | 약 26.2배 (TTM 지배주주순이익 7,473억 = FY25 4,084억 − 1H25 4,541억 + 1H26 7,930억 · 시총 ÷ 7,473억) · 1H26 연환산(7,930억×2 = 1조5,860억) 기준 약 12.4배 |
| PBR | 1.27배 (지배주주지분 15조4,366억, 2026-06-30 · BPS 약 71,900원) |
| EV / EBITDA | 약 4.7배 (EV 26조3,584억 = 시총 + 순차입 6조7,695억 · EBITDA는 1H26 영업이익 1조1,036억 + 감가상각비 1조6,869억 = 2조7,905억 ×2 · 리스부채 제외) |
| 순차입금 | 6조7,695억 (차입·사채 8조7,729억 − 현금 1조2,039억 − 단기금융상품 7,995억) · 시총의 −34.6% · 리스부채 1조3,762억 별도 · 순차입/EBITDA 약 1.2배 |
| 부채비율 | 109.3% (부채 16조9,352억 ÷ 자본 15조4,950억 · 전기말 132.4%) |
| 배당수익률 | FY25 DPS 1,660원 기준 1.8% · 분기 830원×4 가정 3.6% · FY24 수준 3,540원 복원 시 3.9% (분기배당 · 2Q26 830원 기준일 8/31, 지급 9/17 · 3Q·4Q 미정) |
| 자사주 | 1,732,142주 (0.81%, 2026-06-30) · 약 160만주 소각 예정(이사회 의결 시점 미확인) · 2026년 신규 매입 공시 없음 |
| 최대주주·5% 주주 | SK㈜ 30.57% (특수관계인 합계 30.60%) · 국민연금 8.46% (8/3 보고) · 웰링턴 5.01% (1월 신규, 5/13 변동보고) · 외국인 34.33% (9/10) · 소액주주 395,469명 49.6% |
| 발행주식수 | 214,790,053주 (보통주 단일, 우선주·차등의결권 없음 · 유통주식 213,057,911주 · DART 반기보고서 주식총수) |
| 구간 범위 (200거래일, 2025-11-20~2026-09-11) | 52,200원 (12/22 장중) ~ 140,300원 (6/2 장중, KRX 139,500) · 현재가 고점比 −35.0%, 저점比 +74.7%, 첫 종가 53,500원比 +70.5% |
| 이동평균 | MA5 91,140 · MA20 95,250 · MA60 91,010 · MA120 93,545 · MA200 81,837 — MA20·MA120 아래, MA5·MA60·MA200 위 |
PER 26배와 PBR 1.27배는 분모가 각각 다른 이유로 왜곡돼 있다. PER의 분모(TTM 지배주주순이익 7,473억)에는 FY25 하반기 해킹 비용이 남아 있다 — FY25 연간 4,084억에서 상반기 4,541억을 빼면 하반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57억이다. 정상화된 1H26을 연환산하면 12배대로 내려온다. 반대로 PBR의 분모(자본 15조4,950억)에는 앤트로픽 지분으로 추정되는 FVOCI 평가이익(FY25 1조4,655억 + 1H26 1조8,768억)이 들어 있어 현금 한 푼 없이 자본이 늘었다. 통신 본업만 보면 이익은 겉보기보다 좋고 자본은 겉보기보다 작다. 그 차이를 채우는 것이 앤트로픽과 AIDC의 값이다.
한 줄 요약
SK텔레콤은 이동통신 가입자 3,093만(5G 1,797만)·ARPU 29,098원의 국내 1위 통신사이자, SK브로드밴드(유선·유료방송, 5/29 완전자회사화)와 데이터센터 8곳·137MW를 거느린 회사다. 2025년 4월 유심 해킹 사고로 매출차감·비용·과징금 약 8,000억을 FY25에 계상해 영업이익이 1조732억(−41%)·지배주주순이익 4,084억(−67%)까지 밀렸고, 기말배당을 건너뛰었다. 2026년 상반기는 영업이익 1조1,036억(+22%)·2Q 5,660억(+67%, 영업이익률 13.0%)으로 사고 전 수준을 회복했지만, 이동통신 매출은 −1.9%, MNO 가입자는 2Q에 4.1만 순감으로 톱라인 성장은 없다. 주가는 이 본업과 다른 곳에서 움직였다 — 2023년 1억달러를 넣은 앤트로픽의 밸류 재평가(1~2월), 젠슨 황의 "피지컬 AI 파트너" 지명(6/1), SK그룹 15GW AI 데이터센터(AIDC) 구상·SK하이퍼 설립·SK호라이즌 3조800억 FI 유치(6~8월)가 겹치며 52,200원에서 140,300원까지 +170% 갔다가, 7/28 대규모 출자 공시에 −16.7%로 반응한 뒤 고점比 −35%인 91,200원에 있다. 기준일 PER은 26배·PBR 1.27배로 KT(약 10배·0.68배)·LG유플러스(약 12배·0.70배)의 2배 이상이고, 배당수익률은 1.8~3.6%로 3사 중 가장 낮다. 자본총계는 반년 만에 12조9,553억에서 15조4,950억으로 늘었지만 그중 1H26 FVOCI 평가이익 1조8,768억은 현금이 아니고, 순차입 6조7,695억 위에 SK하이퍼 7,500억·SK하이닉스 미국 낸드법인 3,971억·앤트로픽 추가 1,400억 출자가 얹혔다. 관건은 15GW AIDC 서사가 고객 계약과 FI로 확인되면서도 배당 3,540원 복원과 충돌하지 않는가, 앤트로픽 지분 0.2%가 IPO에서 어떤 값으로 확정되는가, 해킹 기저효과가 사라진 하반기에도 영업이익률 13%가 유지되는가다.
핵심 분석 포인트
주가 +170%는 통신이 아니라 세 겹의 AI 서사가 만들었다
2025년 12월 53,500원이던 주가가 6월 2일 장중 140,300원까지 오르는 동안 통신 본업의 숫자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ARPU 4Q25 28,712원 → 2Q26 29,098원). 움직인 것은 세 가지다. 첫째, 앤트로픽. 2023년 1억달러로 들어간 지분(FY25말 장부가 1조3,782억)이 프리IPO 밸류 3,500억달러(1월) → 8,000억~1조달러(5월) → 시리즈H 9,650억달러(6월)로 재평가되며 증권사 지분가치 추정이 2.1조 → 3조 → 3.5조로 따라 올라갔고, 8/14 FT의 "10월 IPO, 밸류 2조달러 이상" 보도에는 8조라는 숫자까지 나왔다. 1/27 +12.6%, 2/13 +11.3%, 5/12 +9.8%, 8/14 +9.6%가 모두 이 재료다. 둘째, 젠슨 황. 6/1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SKT를 제조·피지컬 AI 파트너(SK하이닉스 팹 디지털트윈)로 소개하자 KRX 정규장 +11.5%에 애프터마켓 +22%가 더해져 토스 일봉엔 +21.5%·거래량 1,322만주가 찍혔다. 셋째, 15GW AIDC. SK그룹 6/29 국민보고회 → 7/5 SKT 공식화(2029년 5GW → 2035년 15GW) → 7/23 SK하이퍼 설립(7,500억 출자) → 8/4 AIDC 얼라이언스 공동의장 → 8/27 SK호라이즌(SKB 인적분할 신설사) 49%를 KKR·IMM에 3조800억에 매각. 세 서사는 순차로 쌓였지만 어느 하나도 아직 손익계산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AI DC 매출은 2Q26 1,362억(+92.5%)으로 전체 매출 4조3,591억의 3.1%다.
FY25 −41%는 해킹 청구서 8,000억의 일회성 — 본업은 돌아왔지만 성장은 없다
2025년 4월 유심 정보 유출 사고의 비용은 사업보고서에 세 갈래로 계상됐다: 고객감사 패키지·위약금 면제로 매출차감 4,541억, 유심 무료교체·대리점 손실보전 등 기타영업비용 2,120억(이 중 충당부채 1,079억), 개인정보위 과징금 잡손실 1,348억 — 합계 약 8,000억. 가입자 약 65만명이 이탈했고 4Q25 영업이익은 1,191억(−53%)까지 떨어졌다. 그래서 FY25 연결 영업이익 1조732억(−41.1%)·지배주주순이익 4,084억은 이 회사의 정상 체력이 아니다. 2026년 들어 1Q 영업이익 5,376억(1H26 1조1,036억 − 2Q 5,660억), 2Q 5,660억(+67.3%, 영업이익률 13.0%, EBITDA 1조4,423억)으로 사고 이전 분기(2Q24 5,375억) 수준을 되찾았고,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 2조2,717억에 유형자산 취득 8,100억으로 현금 창출력도 유지된다. 그러나 정상화가 곧 성장은 아니다. 2Q26 이동통신 매출 2조5,634억(−1.9%), MNO 가입자 3,093.4만(4.1만 순감), LTE 가입자 439.2만(−13.5%), ARPU 29,098원(1Q 29,103원)으로 톱라인은 멈춰 있고, 매출 유지는 SK브로드밴드(+3.6%)·AI DC(+92.5%)가 떠받친다. 여기에 2026년 만료 3G·LTE 주파수 재할당 대가(3사 합계 3.1조, SKT 부담분 미확인)와 12월 말 5G SA 전환 의무가 하반기 비용에 얹힌다. 해킹 기저효과가 사라지는 2027년부터 YoY 증가율은 한 자릿수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
자본 15.5조 중 3~4조는 앤트로픽 평가이익 — 현금이 아니고, 순차입은 6.77조다
재무상태표를 보면 장기투자자산이 FY24말 1조8,779억 → FY25말 3조1,886억 → 1H26 5조8,473억으로 1년 반 만에 3배가 됐다. 같은 기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 금융자산 평가이익이 FY25 1조4,655억, 1H26 1조8,768억(2Q에만 1조8,217억) 발생해 기타자본구성요소가 6,469억 → 4조452억으로 불었다. 회사가 항목별로 밝히지는 않지만 앤트로픽(FY25말 장부가 1조3,782억, 반기보고서상 상반기 시리즈H 약 1,400억 추가 투자로 보유 3,860,330주·지분 0.2%)의 재평가가 주원인으로 추정된다. 이 이익은 당기순이익을 거치지 않고 자본으로 직행하므로 PER에는 없고 PBR 분모에만 있으며, 처분 전까지는 현금이 아니다(이연법인세부채도 1조3,632억 → 1조9,767억으로 함께 늘었다). 실제 현금 사정은 별개다: 차입·사채 8조7,729억, 현금·단기금융 2조34억, 순차입 6조7,695억(순차입/EBITDA 약 1.2배), 부채비율 109%. 건전한 수준이지만 여기에 2026년 확정된 출자만 SK하이퍼 3,300억(2030년까지 7,500억), SK하이닉스 미국 낸드법인 3,971억(지분 0.62%), 앤트로픽 1,400억이 있고, 상반기는 사채 순상환(발행 3,983억 vs 상환 5,800억)이었다. 반대편 유입은 SK호라이즌 구주 매각 1조8,811억(2027-03-04 처분 예정)이다. 배당을 FY24 수준(3,540원, 약 7,500억)으로 복원하면서 이 출자를 소화할 여력이 있는지가 2027년 재무의 핵심이다.
7/28 −16.7%가 말한 것 — AIDC 투자와 주주환원은 같은 지갑을 본다
7/23 이사회는 세 가지를 한 날 결의했다: 2Q 분기배당 830원, SK하이퍼 설립·7,500억 출자(2026년 3,300억 우선 납입), SK하이닉스 미국 낸드법인 3,971억 출자 정정. 당일 주가는 +11.6%(104,700원)로 반응했지만 사흘 뒤 7/28 −16.7%(KRX 종가 82,200원, −16.04%)로 무너졌다. 같은 날 코스피가 −10.84%였으니 시장 요인이 섞였지만, 보도 기준 KT −1.65%·LGU+ +1.16%로 통신 3사 중 SKT만 급락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 잇단 대규모 출자 공시가 "AIDC 15GW를 하려면 자사주·배당을 줄여야 한다"는 계산으로 읽힌 것이다. 임대형 AIDC 구축비는 1GW당 약 18조(신한 추정)로 15GW는 자체 자금으로 불가능하고, CFO는 2Q 컨콜에서 "선(先) 고객 확보 후(後) 구축, 건설 재원은 FI 유치, 2026년 출자는 무리 없는 수준, 5GW 확장 시 출자 증액 가능"이라 답했다. 8/27 SK호라이즌 49%를 KKR·IMM에 3조800억(구주 1조8,811억 + 신주 1조2,000억)으로 넘긴 거래는 이 답의 첫 실행이다 — SKT 지분 51%로 연결은 유지하되 신설사 자본은 외부에서 채운다. 주주환원 쪽은 2024~2026 회기 정책(조정 당기순이익 50% 이상 환원)과 3월 주총에서 확보한 감액배당 재원 1조7,000억, 소각 예정 자사주 약 160만주가 있지만, 3Q·4Q 배당과 소각 시점은 아직 결의되지 않았다. 서사(AIDC)와 리스크(환원 축소)가 같은 뿌리에서 나온다는 것이 이 종목의 구조다.
PER 26배·PBR 1.27배 — 통신 밸류를 AI 밸류로 바꿔 부른 상태
기준일 시총 19조5,889억은 KT(13조3,067억)의 1.47배, LG유플러스(6조3,155억)의 3.1배다. 영업이익률은 SKT 13.0% vs KT 9.7% vs LGU+ 9.3%(2Q26)로 1위이니 프리미엄 자체는 이상하지 않지만 폭이 문제다. PER은 KT 약 10.3배·LGU+ 약 12배에 SKT 약 26배, PBR은 0.68·0.70에 1.27로, 국내 통신 3사 중 SKT만 통신주 밴드를 벗어났다. 해외 참고치(데이터 사이트, 미검증)인 Verizon PER 12.5~13.1배·배당수익률 5.4~5.6%, NTT PER 13.4~13.7배·배당수익률 3.1%와 비교해도 2배다. 반대로 배당수익률은 SKT 1.8%(FY25 실적)~3.6%(830원×4 가정) vs KT 4.5% vs LGU+ 4.4~4.6%(미검증)로 3사 중 가장 낮다. 시장은 SKT를 배당 통신주로 사지 않는다. 현대차증권이 9/3 리포트에서 멀티플 근거를 "과거 10배 미만 → 국내 인터넷 유사 15배(12M Fwd)"로 바꾼 것이 이 전환을 보여준다. 다만 TTM PER 26배의 분모에는 FY25 하반기 −457억이 들어 있어 1H26 연환산(1조5,860억) 기준으로는 약 12.4배다 — 정상화된 이익으로 보면 KT와의 격차는 2.5배가 아니라 1.2배다. 자산 쪽에서 재면, KT 수준 PBR 0.68배를 지배주주지분 15조4,366억에 적용한 시총은 약 10조5,000억이고 현 시총과의 차이 약 9조가 시장이 매긴 AI 프리미엄이다(산출). 언론의 앤트로픽 지분가치 추정 3~8조가 그 안에 들어가고, 나머지가 AIDC 옵션이다. 그 값이 정당화되려면 앤트로픽 IPO에서 지분가치가 확정되고 AIDC 고객 계약이 공시로 나와야 한다.
실적·재무 (연결, K-IFRS)
| 구분 | FY2024 | FY2025 | 1H2025 | 1H2026 | 2Q2025 | 2Q2026 |
|---|---|---|---|---|---|---|
| 매출 | 17조9,406억 | 17조992억 (−4.7%) | 8조7,925억 | 8조7,514억 (−0.5%) | 4조3,388억 | 4조3,591억 (+0.5%) |
| 영업이익 | 1조8,234억 | 1조732억 (−41.1%) | 9,056억 | 1조1,036억 (+21.9%) | 3,383억 | 5,660억 (+67.3%) |
| 영업이익률 | 10.2% | 6.3% | 10.3% | 12.6% | 7.8% | 13.0% |
| 당기순이익 | 1조3,871억 | 3,751억 (−73.0%) | 4,448억 | 7,824억 (+75.9%) | 833억 | 4,660억 |
| 지배주주순이익 | 1조2,502억 | 4,084억 (−67.3%) | 4,541억 | 7,930억 (+74.6%) | 896억 | 4,706억 |
| EPS(회사 공시)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참고 2,191원(네이버 산출) |
| EBITDA | 미확인 | 미확인 | 2조6,381억 (산출) | 2조7,905억 (산출) | 미확인 | 1조4,423억 (회사 발표) |
| 영업활동현금흐름 | 5조873억 | 3조9,239억 | 2조6,565억 | 2조2,717억 | — | — |
| 유형자산 취득 | 2조4,874억 | 2조2,066억 | 8,359억 | 8,100억 | — | — |
| FCF(산출 = 영업CF − 유형자산 취득) | 2조5,999억 | 1조7,173억 | 1조8,206억 | 1조4,617억 | — | — |
| 배당금 지급(현금흐름) | 8,043억 | 6,284억 | 4,516억 | 1,768억 | — | — |
DART 연결 계정 기준(확정), 증감률·2Q26 EBITDA는 회사 보도자료. 회사 공시 EPS는 DART 자동추출 단위 오류로 미확인이라 참고치만 적었고, FY2023은 조사 범위 밖(미확인)이다. 1H25·1H26 EBITDA는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1조7,324억·1조6,869억)로 산출한 값이라 회사 발표 기준(2Q26 1조4,423억)과 정의가 다를 수 있다. FY25 매출 −4.7%에는 해킹 매출차감 4,541억이 들어 있고, 순이익 −73%에는 과징금 잡손실 1,348억과 종속·관계기업 관련손실 636억(FY24 +3,218억)이 겹쳤다. 1H26 지배주주순이익 7,930억이 당기순이익 7,824억보다 큰 것은 비지배지분 −106억(SKB 등 종속회사 소수지분 손실 귀속) 때문이고, SKB 완전자회사화로 비지배지분은 922억 → 584억으로 줄었다. FCF 산출에는 리스부채 원금 상환(1H26 1,928억, FY25 3,728억)이 빠져 있어 실제 배당 여력은 그만큼 작다.
사업 구조
회사 공시 구분으로 2Q26 매출은 이동통신(MNO) 2조5,634억(−1.9%), 유료방송 4,711억(−0.8%), 유선통신 2,968억(+3.8%), 엔터프라이즈 2,801억(−3.6%), AI 데이터센터 1,362억(+92.5%), AI B2B/B2C 613억(+24.5%)이다. 세그먼트별 영업이익은 회사가 공개하지 않는다(미확인). 종속회사 SK브로드밴드는 2Q26 매출 1조1,603억·영업이익 1,325억(+44.3%)으로 그룹 영업이익의 약 23%를 냈고, 5/29 주식교환(현금 교부 주당 15,032원, 신주 발행 없음)으로 100% 자회사가 된 뒤 8/27 인적분할(존속 0.8351 : 신설 0.1649, 분할기일 2027-02-01)을 결의해 데이터센터·CDN·해저케이블을 SK호라이즌으로 떼어낸다. 별도 기준 SKT는 2Q26 매출 3조1,170억·영업이익 4,277억이다. 가입자는 5G 1,797.3만(+5.6%)·LTE 439.2만(−13.5%)·MNO 합계 3,093.4만, 월 해지율 0.8%(전년 1.6%), 2Q CAPEX(SKT+SKB) 4,870억(−23.3%). FY25 AI DC 관련 매출은 5,199억(+34.9%)이었다.
지배구조
최대주주 SK㈜ 30.57%(65,668,397주, 특수관계인 합계 30.60%)이고 5% 이상 외부 주주는 국민연금 8.46%(2025-12 6.67% → 2026-08 8.46%, 8월 연기금 1,509억 순매수)와 웰링턴매니지먼트 5.01%(1/21~22 장내 매수로 신규 보고, 5/13 변동보고)다. 외국인 지분율은 2월 약 38% → 4/27 38.97% → 9/10 34.33%로 6월 고점 이후 순매도가 조정의 수급 요인이었고, 소액주주 395,469명이 49.6%를 든다. 보통주 단일 구조로 차등의결권·우선주는 없다. 대표이사 정재헌 사장(1968년생,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 2020년 SKT 법무그룹장 → SK스퀘어 투자지원센터장 → 수펙스 거버넌스위원장)이 2025-10-30 그룹 인사로 선임돼 2026-03-26 주총에서 등기했고, 해킹 사태 책임론 속에 물러난 유영상 전 CEO(2021.11~2025.10)는 SK수펙스추구협의회 AI위원장으로 옮겼다. 이사회 8인은 사내이사 2(정재헌·한명진 MNO CIC장), 기타비상무이사 1(윤풍영, SK㈜), 독립이사 5(김창보 의장·미래전략위원장, 오혜연·노미경·이성엽·임태섭)로 독립이사가 과반이고 의장은 독립이사다. 2026 주총에서 상법 개정을 반영해 "사외이사→독립이사"로 명칭을 바꿨고, 자본준비금 1조7,000억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비과세(감액) 배당 재원을 확보했으며, 자기주식 1,797,787주 중 약 160만주는 이사회 의결로 소각 예정이다. 환원 정책은 2024~2026 회기 "연결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을 현금배당 + 자사주 매입·소각으로"이며, FY25는 해킹 여파로 3Q·기말 배당을 건너뛰어 DPS 1,660원(배당성향 약 87%, 산출)에 그쳤다. 특수관계자 거래로는 SK하이닉스 미국 낸드법인 출자 3,971억(지분 0.62%), 100% 자회사 SK하이퍼(대표 정석근 CTO) 7,500억 출자가 있고, 임원 주식보상은 4/27 51,952주(52억)·8/27 독립이사 1,061주 등 자사주 처분으로 집행된다. 대표이사 보수·티맵모빌리티 가치는 미확인이다.
비교 — 같은 통신 3사, SKT만 다른 밴드
| 항목 | SK텔레콤 | KT | LG유플러스 |
|---|---|---|---|
| 9/11 종가(토스) | 91,200원 | 52,800원 | 14,880원 |
| 시총(산출, 토스 종가 × 상장주식수) | 19조5,889억 | 13조3,067억 | 6조3,155억 |
| PER(TTM) | 약 26.2배 (산출) | 약 10.3배 (EPS 5,141원) | 약 12배 |
| PBR | 약 1.27배 | 약 0.68배 (BPS 77,912원) | 약 0.70배 |
| EV/EBITDA | 약 4.7배 (산출) | 미확인 | 미확인 |
| 2Q26 영업이익률 | 13.0% | 9.7% (6,483억 ÷ 6조6,799억) | 9.3% (3,445억 ÷ 3조6,949억) |
| 2Q26 영업이익 YoY | +67.3% | −36.1% (부동산 일회성 기저·해킹 과징금) | +13.1% (분기 최대) |
| 최근 연간 DPS / 수익률 | FY25 1,660원 / 1.8% (830원×4 가정 3.6%) | FY25 2,400원 / 4.5% (분기 600원, 최소 2,400원 약속) | 미확인 / 4.4~4.6% (시장데이터, 미검증) · 중간 270원 |
| 주주환원 특기 | 조정순이익 50%+ · 감액배당 재원 1.7조 · 자사주 160만주 소각 예정 | 2026~28 자사주 7,500억 매입·소각 · ROE 9~10% 목표 | 자사주 900억 추가 취득 · 누적 1,800억 소각 |
| 5G 가입자 / ARPU | 1,797만 / 29,098원 | 1,114.7만 (비중 83.2%) / 34,412원 | 954.8만 (보급률 84.9%) / 미확인 |
| AIDC | 137MW → 2029 5GW → 2035 15GW | KT클라우드 두 자릿수 성장 | 파주 200MW 건설, 2조 투자 |
KT·LGU+의 PER·PBR은 네이버 증권 9/4 기준값을 9/11 종가로 재산출한 근사치이고, 영업이익률은 각사 2Q26 실적 공시에서 산출했다(기준일 혼재, 방향만 읽는다). 세 가지가 보인다. 첫째, 수익성 1위와 밸류 1위가 일치하지만 배수는 다르다 — 영업이익률 격차 3~4%p에 PER 2.2~2.5배 격차가 붙었다. 둘째, 배당의 자리가 바뀌었다 — KT는 "최소 2,400원"을 약속해 4.5%를 지키고, SKT는 FY25 기말배당을 건너뛰어 1.8%다. 통신 배당주를 찾는 자금은 KT로, AI 인프라를 찾는 자금은 SKT로 갈린 셈이다. 셋째, AIDC 경쟁은 3사 모두 하고 있다 — LGU+ 파주 200MW·2조, KT클라우드도 성장 중이지만, 15GW라는 숫자와 엔비디아·AWS·KKR이라는 상대의 실명이 SKT에만 붙어 있다. 그 실명이 계약 공시로 바뀌는 속도가 프리미엄의 지속 조건이다. 해외 참고치(Verizon PER 12.5~13.1배·배당 5.4~5.6%·PBR 2.0배, NTT PER 13.4~13.7배·배당 3.08%·PBR 1.36배)는 데이터 사이트 값으로 미검증이다.
주가 흐름 ↔ 촉매 (1칸 ≈ 20,000원)
| 시점 | 주가 | 흐름 | 촉매 |
|---|---|---|---|
| 25.12.22 | 53,100 (장중 52,200) | 구간 저점 — 해킹 여파·기말배당 미실시 우려 속 5만원대 횡보(11/20 첫 종가 53,500) | |
| 26.01.27 | 69,500 (KRX 69,400) | ▲ +12.6%(KRX +12.3%, 거래량 827만) 앤트로픽 프리IPO 밸류 3,500억달러 → 지분가치 약 3조 추정, 독파모 2단계 진출, 웰링턴 5.01% 보고 — 26년 만 최고, KT 제치고 통신 시총 1위 복귀 | |
| 26.02.06 | 70,300 | ▼ −8.1% 전일(2/5) FY25 실적 영업이익 −41%·기말배당 미실시 컨콜 직후 — 촉매 매칭은 추정 | |
| 26.02.13 | 86,700 (KRX 86,100~86,500) | ▲ +11.3%(KRX +10.4~10.9%) 앤트로픽 지분가치 재평가 리포트(신한) 확산, 외국인 38%대, 장중 88,600 신고가 | |
| 26.03.04 | 73,500 (장중 69,000) | ▼ 시장 요인 — 3/3 −5.0%·3/4 −2.4%, 코스피 −12.06%(역대 최대) 미·이란 충돌 | |
| 26.04.08 | 89,300 (KRX 장중 88,700) | ▲ +11.3%(KRX +8.7%) 미래에셋 "실적 정상화 구간" 리포트, 이튿날 IBK·하나 최선호 제시(4/9 94,700, +6.0%), 배당 3,540원 복원 기대 | |
| 26.05.12 | 107,900 (KRX 103,400) | ▲ +9.8%(KRX +5.3%, 장중 108,000 신고가) 앤트로픽 밸류 8,000억~1조달러 → 유안타 지분가치 2.1조→3.5조, 1Q 배당 830원 재개(4/27) | |
| 26.06.01 | 123,900 (KRX 112,200) | ▲ +21.5%(KRX 정규장 +11.53% + 애프터마켓 +22%, 거래량 1,322만) 젠슨 황 GTC 타이베이 "제조·피지컬 AI 파트너" 지명 — 5/29 SKB 완전자회사화 직후 | |
| 26.06.02 | 121,900 (KRX 125,200) | ★ 장중 140,300(KRX 139,500) 구간 고점, 거래량 2,002만(토스, KRX 보도 815만) — 시가 134,000에서 밀려 종가 −1.6% | |
| 26.06.04 | 104,900 (KRX 장중 111,800) | ▼ −13.9%(KRX 장중 −10.7%, NYSE ADR −9.81%) 코스피 외국인 19일 연속 순매도(당일 6.99조), 브로드컴 실적 쇼크, 당시 PER 65배(네이버) 부담 | |
| 26.06.23 | 89,300 | ▼ −6.5% 시장 요인 — 코스피 −9.99%. 6/29 SK그룹 15GW AIDC 국민보고회, 6월 월말 88,300 | |
| 26.07.23 | 104,700 | ▲ +11.6% SK하이퍼 설립·7,500억 출자 결의 + 2Q 배당 830원 + SK하이닉스 美 낸드법인 3,971억 출자 정정 — 7/5 15GW 공식화 이후 재료 확인(KRX 종가 미확인) | |
| 26.07.28 | 81,800 (KRX 82,200) | ▼ −16.7%(KRX −16.04%) 잇단 출자 공시 → 재무부담·환원 축소 우려, 통신 3사 중 SKT만 급락(KT −1.65%·LGU+ +1.16%). 코스피 −10.84% 시장 요인 병존. 7/29 장중 76,000 하반기 저점, 7/31 코스피 +17.91%에 81,500 | |
| 26.08.04 | 92,000 (KRX 장중 93,300) | ▲ +13.9%(KRX 장중 +13.78%, 종가 미확인) 과기정통부 AIDC 얼라이언스 출범·정재헌 CEO 공동의장, A.X K2(6,880억 매개변수) 공개. 8/5 2Q 영업이익 5,660억(+67%) 발표에는 91,000(−1.1%) | |
| 26.08.14 | 100,200 (KRX 장중 99,000) | ▲ +9.6%(KRX 장중 +8.67%) FT "앤트로픽 10월 IPO, 밸류 2조달러 이상" → 지분가치 8조 기대(보도), 독파모 2차 결과 임박 | |
| 26.08.21 | 104,200 | ▲ +8.2%(KRX 장중 +6.63%) 통신 테마 5일 +26%(기관 880억 순매수), 독파모 2차 SKT 1위(8/27 세부점수 공개) | |
| 26.08.31 | 94,600 (KRX 94,200) | ▼ 8/27 SK호라이즌 49% 3조800억 매각 발표(102,600) → 8/28 배당락 −5.5% → 8/31 −2.5%(KRX −4.46%) | |
| 26.09.11 | 91,200 | 현재 — 9/4 +5.7%(KRX 92,500) 후 9만원대 횡보. 고점比 −35.0%, 첫 종가比 +70.5%, MA20 95,250 아래·MA200 81,837 위 |
읽는 법 세 가지. 첫째, 200거래일 중 ±5% 변동일 29일의 재료를 나누면 상승은 앤트로픽(1/27·2/13·5/12·8/14), 증권사 리포트(4/8), 엔비디아(6/1), AIDC(7/23·8/4·8/21)이고 하락은 시장(3/3·6/4·6/23·7/28)과 출자 공시(7/28)다. 회사 실적 발표일(2/5·5/7·8/5)의 당일 반응은 모두 ±2% 이내였다 — 이 종목에서 시장이 보는 것은 분기 숫자가 아니라 앤트로픽 밸류와 AIDC 뉴스다. 둘째, 토스 일봉과 KRX 정규장 종가가 다른 날이 많다. 6/1(123,900 vs 112,200), 6/2(121,900 vs 125,200), 6/4, 7/28, 8/31, 9/3~9/8이 그렇고, NXT(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가격이 합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6/1 +21.5%는 정규장 +11.5%와 애프터마켓 +22%가 겹친 값이라 본문 등락률은 병기해서 읽어야 한다. 셋째, 이동평균으로는 현재가 91,200원이 MA5 91,140·MA60 91,010과 같은 자리에 있고 MA20 95,250·MA120 93,545 아래, MA200 81,837 위다. 8월 말 94,600에서 9월 초 88,000까지 밀린 뒤 9/4 +5.7%로 9만원대를 되찾았지만, 6월 이후 고점(6/2 140,300 → 8/21 장중 104,200 → 9/7 95,500)은 낮아지는 중이다.
논점 정리
- 싸 보이는 이유: 고점比 −35%. 정상화된 1H26 연환산 PER 약 12.4배, EV/EBITDA 약 4.7배, 영업이익률 13.0%(3사 1위), 순차입/EBITDA 1.2배. 감액배당 재원 1.7조·조정순이익 50%+ 환원정책·자사주 160만주 소각 예정이 제도로 깔려 있고, 국민연금이 6.67% → 8.46%로 늘렸다. 해킹 충당부채 1,079억은 유심 교체 실집행률에 따라 최대 약 1,000억 환입 가능, SK호라이즌 구주 1조8,811억은 2027-03 현금 유입 예정이다.
- 비싸 보이는 이유: TTM PER 26배·PBR 1.27배 vs KT 10배·0.68배, LGU+ 12배·0.70배, Verizon·NTT 12~14배(미검증). KT 수준 PBR을 적용한 시총 약 10.5조와의 차이 9조가 AI 프리미엄이다. 배당수익률 1.8~3.6%는 3사 최저이고, 이동통신 매출 −1.9%·MNO 4.1만 순감으로 통신 톱라인은 역성장이다.
- 함정 1 — 자본의 정체: 자본 15.5조 중 FVOCI 평가이익 3.3조(FY25 1.47조 + 1H26 1.88조)는 앤트로픽 지분 재평가로 추정되며 현금이 아니다. IPO 밸류가 기대(2조달러, FT 보도)에 못 미치면 같은 경로로 자본이 줄고, 회사는 "당장 처분 계획 없음"이라 현금화 시점도 없다.
- 함정 2 — 서사가 곧 리스크: 15GW는 1GW당 약 18조(신한)로 FI·PF 없이는 불가능하고, 7/28 −16.7%는 "출자 공시 = 환원 축소"라는 시장의 반사 반응을 보여줬다. 3Q·4Q 배당과 자사주 소각은 아직 결의되지 않았고, 5GW 확장 시 SK하이퍼 출자 증액이 열려 있다.
- 함정 3 — 본업 정체와 규제·소송: ARPU 29,098원 정체, LTE −13.5%, 주파수 재할당 대가(3사 3.1조, SKT 부담분 미확인), 5G SA 의무화, 과징금 1,348억 취소소송(9/17 첫 변론)과 집단소송(전 가입자 확대 시 산술치 최대 2.3조, 소비자원 가정), 전기통신사업법 재개정 논의.
- 그럼에도: 2Q 영업이익률 13%·EBITDA 1조4,423억·상반기 영업CF 2조2,717억으로 통신 현금창출력은 온전하다. AI DC 매출 +92.5%, 울산 AWS(2027 하반기)·엔비디아 AI 팩토리(2027)·KKR·IMM 3조800억은 계약 상대가 실명이고, SK호라이즌 거래는 "선 FI 조달" 원칙의 첫 집행이다. 독파모 2차 평가 종합 1위(A.X K2)로 정부 AI 정책의 수혜 자리에 있다.
- 관찰의 무게중심: (1) 10월 말~11월 3Q 배당 결의와 2027-03 기말배당이 3,540원 궤도에 오르는가, (2) 앤트로픽 IPO의 공모 밸류·락업과 3Q FVOCI 방향, (3) AIDC 고객 계약이 공시(단일판매·공급계약 또는 타법인 출자)로 나오는가 — 셋 중 둘이 확인되면 PER 26배는 12배대 본업 위에 선 값이 되고, 아니면 통신주로 되돌아갈 거리가 남아 있다.
핵심질문
1. 15GW AIDC 서사가 고객 계약으로 바뀌면서 배당 3,540원 복원과 양립하는가? 답은 세 공시에서 나온다 — 울산 AWS·엔비디아 AI 팩토리의 고객 계약 공시, SK하이퍼 2026년 3,300억 출자 집행과 2027년 이후 증액 여부, 그리고 10월 말~11월 3Q 배당 결의(830원 유지인지)와 2027-03 기말배당(감액배당 1.7조 재원 첫 활용)이다. 7/28처럼 출자 공시가 환원 축소로 읽히는 날이 반복되면 서사가 밸류를 갉아먹는 구조가 확인되는 셈이다.
2. 앤트로픽 지분 0.2%는 IPO에서 얼마로 확정되고, 자본에만 있는 3~4조는 언제 현금이 되는가? 10월 IPO(FT 보도, 미확정)의 공모 밸류와 락업 조건, 3Q26 FVOCI 평가손익 방향, 그리고 회사가 "당장 처분 계획 없음"을 바꾸는지가 순서대로 답이다. 언론 추정 3~8조와 공시 장부가 1.38조(FY25말)의 간격이 좁혀지는지, 그리고 그 값이 PBR 1.27배 중 얼마를 설명하는지를 분리해 봐야 한다.
3. 해킹 기저효과가 사라진 뒤에도 영업이익률 13%가 유지되는가? 3Q26(11월 초 예상)·4Q26 영업이익의 YoY는 기저(3Q25·4Q25 1,191억)로 인해 높게 나오겠지만, 볼 것은 절대 영업이익 5,000억대 유지와 MNO 가입자 순증 전환·ARPU 29,000원대 방어다. 주파수 재할당 대가의 SKT 부담분과 5G SA 전환 비용이 4Q에 반영되는 방식, 충당부채 환입 규모가 마진의 하반기 변수다. 통신 본업이 TTM PER 26배를 12배대로 끌어내리는 속도가 AI 프리미엄의 부담을 얼마나 덜어주는지가 이 질문의 본질이다.
모니터링
- 3Q26 실적(11월 초 예상, 2Q는 8/5) — 영업이익 절대치(5,000억대 유지 여부), 영업이익률 13%, MNO 가입자 순증 전환·ARPU, AI DC 매출 성장률(+92.5%), 해킹 충당부채 환입 규모
- 3Q·4Q 분기배당 결의(10월 말~11월 초, 2Q는 7/23 결의) — 830원 유지 여부, FY26 연간 DPS 3,540원 궤도, 자사주 약 160만주 소각 이사회 의결 시점
- 앤트로픽 IPO(10월, 미확정) — 공모 밸류·락업, 3Q26 FVOCI 평가손익, 회사의 처분 계획 변화, 언론 추정치와 공시 장부가의 간격
- AIDC 계약·투자 집행 — 울산 AWS(2027 하반기 가동)·엔비디아 AI 팩토리(2027) 고객 계약 공시, SK하이퍼 3,300억 출자 집행, 5GW 확장 시 출자 증액, 11/6 "KKR 인수금융" 풍문 해명 재공시
- SK호라이즌 — SKB 임시주총·인허가, 2027-02-01 분할기일, 2027-03-04 구주 1조8,811억 처분 완결, 신주 1조2,000억 납입
- 규제·소송 — 9/17 과징금 1,348억 취소소송 첫 변론, 12월 3G·LTE 주파수 재할당 2차분(SKT 부담분 확정), 12월 말 5G SA 의무화, 전기통신사업법 재개정(최적요금제·지원금 차별)
- 수급·지분 — 외국인 지분율 34.33%(6월 39%에서 하락 중), 국민연금 8.46%, 웰링턴 5.01% 후속 변동보고,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국면 연동
- 재무 — 순차입 6조7,695억, 사채 순상환 지속 여부, 유형자산 취득(1H26 8,100억) vs 영업CF, 리스부채 1조3,762억
이벤트 캘린더: 9/17 2Q 배당 830원 지급·과징금 소송 첫 변론 → 10월 앤트로픽 IPO(미확정) → 10월 말~11월 초 3Q26 실적·3Q 배당 결의(패턴 추정) → 11/6 풍문 해명 재공시 → 11/30 3Q 배당 기준일(2차 출처, 미검증) → 12월 주파수 재할당 2차분·5G SA 시한 → 2027-02-01 SKB 인적분할 기일(SK호라이즌 설립) → 2027-03 FY26 기말배당(감액배당 첫 적용 가능)·정기주총·SK호라이즌 구주 처분(3/4) → 2027 엔비디아 AI 팩토리 첫 가동 → 2027 하반기 울산 AWS AIDC 가동 → 2029 5GW 단계 오픈.
검증로그
| # | 항목 | 확정값 | 출처 | 판정 |
|---|---|---|---|---|
| 1 | 현재가·주식수·시총 | 91,200원 × 214,790,053주 = 19조5,889억(≈19조5,900억) — 현재가는 토스 2026-09-11 정규장 종가(09-14 행 제외) | 토스 MCP 일봉·stock_info · DART 반기보고서 주식총수 일치 | 확정 |
| 2 | 200거래일 범위·이평·변동일 | 저가 52,200(12/22) · 고가 140,300(6/2) · MA5 91,140 · MA20 95,250 · MA60 91,010 · MA120 93,545 · MA200 81,837 · ±5% 변동일 29건 · 월말 12월 53,500 → 8월 94,600 | 토스 일봉(2025-11-20~2026-09-11) | 확정 |
| 3 | 재무상태(2026-06-30 연결) | 자산 32조4,302억 · 부채 16조9,352억 · 자본 15조4,950억(지배 15조4,366억) · 현금 1조2,039억 · 단기금융 7,995억 · 차입·사채 8조7,729억 · 리스 1조3,762억 · 장기투자자산 5조8,473억 · 이연법인세부채 1조9,767억 | DART 반기보고서(20260813001728) 연결 계정 덤프 | 확정 |
| 4 | FY24·FY25 손익 | 매출 17조9,406억/17조992억 · 영업이익 1조8,234억/1조732억 · 순이익 1조3,871억/3,751억 · 지배 1조2,502억/4,084억 · 영업CF 5조873억/3조9,239억 · 유형자산 취득 2조4,874억/2조2,066억 · 배당 지급 8,043억/6,284억 | DART 사업보고서(FY2025) 연결 계정 덤프 — 접수번호 미확인 | 확정 |
| 5 | 1H·2Q 손익 | 1H25/1H26 매출 8조7,925억/8조7,514억 · 영업이익 9,056억/1조1,036억 · 지배 4,541억/7,930억 · 2Q25/2Q26 영업이익 3,383억/5,660억 · 지배 896억/4,706억 · 감가상각 1H 1조7,324억/1조6,869억 | DART 2025·2026 반기보고서 연결 계정 덤프 | 확정 |
| 6 | PER·PBR·EV/EBITDA·순차입/시총 | TTM 지배 7,473억 → 26.2배 · 1H26×2 1조5,860억 → 12.4배 · PBR 1.27(BPS 71,868원) · EV 26조3,584억 ÷ EBITDA 5조5,810억 → 4.7배 · −6조7,695억 ÷ 19조5,889억 = −34.6% · KT PBR 0.68 적용 시총 약 10조5,000억 | 자체 계산 | 산출 |
| 7 | 회사 공시 EPS·배당성향 | DART 자동추출 단위 오류(0.0억)로 미확인 · 참고 2Q26 EPS 2,191원(네이버 산출) · FY25 배당성향 약 87%(1,660원×약 2.13억주 ÷ 4,084억, 산출) | — | 미확인(산출치만) |
| 8 | 해킹 비용 | 매출차감 4,541억 + 기타영업비용 2,120억(충당부채 1,079억) + 잡손실 1,348억 ≈ 8,000억 · 가입자 약 65만 이탈 · 4Q25 영업이익 1,191억(−53.1%) | 머니투데이(3/22, 사업보고서 인용)·리드경제·뉴스핌 | 확정(A→B 인용) |
| 9 | 사업부별·가입자·CAPEX | 2Q26 MNO 2조5,634억(−1.9%) · AI DC 1,362억(+92.5%) · SKB 1조1,603억/1,325억 · 5G 1,797.3만 · MNO 3,093.4만(4.1만 순감) · LTE 439.2만 · ARPU 29,098원(4Q25 28,712원) · CAPEX 4,870억 · 별도 2Q26 3조1,170억/4,277억 | SKT 뉴스룸·1Q26 PDF·2Q26 Investor Briefing(A), 디지털데일리·테크M·뉴시스(B) | 확정(세그먼트 영업이익 미공개) |
| 10 | 배당 | FY24 3,540원(830×3 + 1,050) · FY25 1,660원(3Q·기말 무배당) · 2026 1Q 830원(기준일 5/31·지급 6/18) · 2Q 830원(기준일 8/31·지급 9/17·총 1,768억·시가배당률 0.9%) · 환원정책 조정순이익 50%+ · 감액배당 재원 1조7,000억 | DART 배당결정 공시(SEC 6-K accession 0001193125-26-313271 병행)·제42기 주총 공고·IBK 리포트 | 확정 |
| 11 | 자사주 | 1,732,142주(0.81%, 상반기 75,636주 처분) · 약 160만주 소각 예정 · 8/27 독립이사 1,061주 처분 · 2026 신규 매입 공시 없음 · 과거 2021년 869만주·2024-02 404만주 소각 | DART 반기 자기주식 덤프·8/27 자기주식처분 공시·주총 공고 | 확정(소각 시점 미확인) |
| 12 | 주주 구성 | SK㈜ 30.57%(65,668,397주) · 특수관계인 30.60% · 국민연금 8.46%(대량보유보고 20260803000428) · 웰링턴 5.01%(1월)·5/13 변동보고 · 외국인 34.33%(9/10) · 소액주주 395,469명 49.6% | DART 최대주주·소액주주 덤프·대량보유보고·회사 IR 시세 | 확정 |
| 13 | 이사회·경영진 | 정재헌 대표(1968-06, 2025-10-30 선임·2026-03-26 등기) · 8인(사내 2·기타비상무 1·독립 5) · 의장 김창보(독립) · 직원 5,262명·반기 급여 4,765억 | DART 임원·직원 덤프·머니투데이·연합뉴스 | 확정(대표 보수 미확인) |
| 14 | 앤트로픽 | FY25말 장부가 1조3,782억 · 시리즈H 약 1,400억 추가(157,189주) · 보유 3,860,330주 · 지분 0.3%→0.2% · FVOCI 평가이익 FY25 1조4,655억·1H26 1조8,768억(2Q 1조8,217억) · 기타자본구성요소 6,469억→4조452억 | 전자신문·블로터(반기보고서 인용)·DART 계정 덤프 | 참고(FVOCI=앤트로픽 연결은 추정) |
| 15 | AIDC·SK하이퍼·SK호라이즌 | 8곳 137MW · 울산 AWS 2027 하반기 · 엔비디아 AI 팩토리 2027(비GW급) · 15GW(2029 5GW→2035) · SK하이퍼 7,500억(2026 3,300억, 자기자본 5.79%) · SK호라이즌 3조800억(구주 1조8,811억 24,481,427주 + 신주 1조2,000억, SKT 51/KKR 29/IMM 20, 분할기일 2027-02-01) | SKT 뉴스룸 Q&A·8/27 공시·풍문해명 공시(A), 뉴시스·연합·현대차증권(B) | 확정(계획) |
| 16 | 비교군 KT·LGU+ | KT 52,800원·252,021,685주·13조3,067억·PER 10.3·PBR 0.68·2Q OPM 9.7%·DPS 2,400원 · LGU+ 14,880원·424,427,732주·6조3,155억·PER 12·PBR 0.70·OPM 9.3%·중간배당 270원 | 토스·네이버 증권(9/4 기준 재산출)·각사 2Q26 실적·공시 | 참고(기준일 혼재) |
| 17 | 해외 통신사 | Verizon PER 12.5~13.1·배당 5.4~5.6%·PBR 2.0 · NTT PER 13.4~13.7·배당 3.08%·PBR 1.36 | wallstreetnumbers·Longbridge·stockanalysis·Yahoo(C) | 미검증 |
| 18 | 촉매 매칭 | 1/27·2/13·5/12·8/14 앤트로픽 · 4/8~9 증권사 · 6/1 젠슨 황 · 6/4 외국인·브로드컴 · 7/23 출자·배당 · 7/28 출자 우려(+코스피 −10.84%) · 8/4 얼라이언스 · 8/21 테마 · 8/28 배당락 | 경제지 교차(B)·회사 공시(A) | 확정(2/6 −8.1% 매칭은 추정 · 7/23·8/4 KRX 종가 미확인) |
| 19 | 토스 vs KRX 종가 | 6/1 123,900 vs 112,200 · 6/2 121,900 vs 125,200 · 6/4 104,900 vs 장중 111,800 · 5/12 107,900 vs 103,400 · 7/28 81,800 vs 82,200 · 8/31 94,600 vs 94,200 · 9/3 88,000 vs 89,000 · 9/4 93,000 vs 92,500 · 9/8 92,700 vs 92,400 | 토스 일봉(NXT 애프터마켓 통합 추정) vs 회사 IR 시세·보도 | 참고(본문은 토스 우선, 병기) |
| 20 | 규제·소송 | 주파수 재할당 3사 3.1조(SKT 155MHz, 부담분 미확인) · 5G SA 2026 말 의무화 · 과징금 1,347억9,100만원 취소소송 9/17 첫 변론 · 집단소송 50여명(위자료 10만원/인) | 정책브리핑(A)·블로터·테크M·뉴스1·뉴시스(B) | 확정(SKT 부담분 미확인) |
| 21 | KRX 시장경보 | 투자경고 지정 미발견(2025-12-29부터 시총 100위 이내 종목 제외 규정) · 투자주의 지정 이력 미확인 | 공시 검색·다음/연합 | 미확인 |
| 22 | FY2023 연간 실적·티맵모빌리티·대표 보수 | 조사 범위 밖 | — | 미확인 |
원문 재무 발췌 (DART 반기보고서, 연결, 2026.06.30)
| 과목 | 2026.06.30 또는 1H26 (억원) | 전기말 2025.12.31 또는 1H25 (억원) |
|---|---|---|
| 자산총계 | 324,301.5 | 301,077.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2,039.0 | 14,900.2 |
| 단기금융상품 | 7,995.3 | 1,514.3 |
| 매출채권 | 20,250.7 | 19,185.0 |
| 장기투자자산 | 58,472.8 | 31,885.7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23,562.8 | 22,384.7 |
| 유형자산 | 112,219.0 | 119,021.7 |
| 영업권 | 20,724.9 | 20,724.9 |
| 부채총계 | 169,351.5 | 171,524.9 |
| 사채(비유동) | 72,826.4 | 72,944.4 |
| 유동성사채및장기차입금 | 10,602.8 | 11,225.8 |
| 단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1,300.0 / 3,000.0 | 1,300.0 / 3,000.0 |
| 리스부채(유동+비유동) | 13,762.3 | 15,258.0 |
| 이연법인세부채 | 19,767.2 | 13,631.9 |
| 자본총계 | 154,950.0 | 129,552.9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154,366.3 | 128,631.0 |
| 기타자본구성요소 | 40,452.4 | 20,256.8 |
| 이익잉여금 | 252,203.9 | 229,382.7 |
| 비지배지분 | 583.7 | 921.9 |
| 매출액(반기) | 87,513.7 | 87,924.8 |
| 영업비용(반기) / 감가상각비 | 76,477.4 / 16,868.6 | 78,868.3 / 17,324.3 |
| 영업이익(반기) | 11,036.3 | 9,056.4 |
| 금융수익 / 금융비용(반기) | 846.9 / 2,037.6 | 849.0 / 2,529.6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법인세비용(반기) | 10,375.6 / 2,551.6 | 7,482.7 / 3,034.5 |
| 반기순이익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7,823.9 / 7,930.1 | 4,448.2 / 4,540.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평가손익(반기) | 18,768.4 | 2,432.1 |
| 총포괄손익(반기) | 27,775.7 | 5,492.9 |
| 영업활동현금흐름(반기) | 22,716.5 | 26,564.9 |
| 유형자산의 취득 / 장기투자자산의 취득 | 8,099.7 / 1,491.5 | 8,359.4 / 158.8 |
| 사채의 발행 / 사채의 상환 | 3,982.6 / 5,800.0 | 15,665.0 / 12,417.6 |
| 배당금의 지급 / 리스부채 원금 상환 | 1,768.2 / 1,928.0 | 4,516.1 / 1,753.5 |
반기순이익 7,824억과 총포괄손익 2조7,776억의 차이 2조가 이 재무제표의 핵심이다. 장기투자자산(+2조6,587억)·기타자본구성요소(+2조196억)·이연법인세부채(+6,135억)가 한 방향으로 같이 늘었고, 셋 다 FVOCI 평가이익의 흔적이며 현금흐름표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상반기 장기투자자산 취득으로 실제 나간 현금은 1,491억(앤트로픽 시리즈H 약 1,400억 포함 추정)이다. 반면 현금은 1조4,900억 → 1조2,039억으로 줄었는데, 단기금융상품 6,378억 순증과 사채 순상환 1,817억, 유형자산 취득 8,100억이 원인이다. 자본은 늘었지만 지갑은 얇아진 반기다.
출처
- DART 반기보고서(2026.06, 접수번호 20260813001728) — 연결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 주식총수, 최대주주·소액주주, 자기주식, 임원·직원 (로컬 계정 덤프 h126·major)
- DART 사업보고서(FY2025)·2025 반기보고서 — FY24·FY25·1H25 연결 계정 (로컬 계정 덤프 fy25·h125; 사업보고서 접수번호는 미확인)
- DART 주요사항보고서·지분공시 — 2Q26 현금배당결정(7/23, SEC 6-K accession 0001193125-26-313271 병행), 8/27 회사분할결정(종속회사)·타법인주식처분·자기주식처분, 풍문해명(6/8·7/10·8/7), 국민연금 대량보유보고(20260803000428), SKB 주식교환 완료(SEC 6-K accession 0001193125-26-246193)
- SKT 뉴스룸·IR — 2Q26 실적 보도자료, 1Q26 보도자료 PDF, FY2025 영문 보도자료·인포그래픽, 2Q26 Investor Briefing(ARPU 시계열), AIDC 구축계획 Q&A, 제42기 주총·주총소집공고 PDF, SK호라이즌 보도자료, IR 종합시세(KRX 일별 종가·외국인 지분율)
- 토스증권 MCP — 현재가·상장주식수·일봉 200행(2025-11-20~2026-09-11), KT·LG유플러스 종가·상장주식수
- 정책브리핑(과기정통부) — 3G·LTE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 · 과기정통부 독파모 2차 평가 결과(뉴스핌·동아 인용)
- 해킹 비용·컨콜 — 머니투데이(3/22, 사업보고서 인용), 리드경제, 뉴스핌·시사저널e(FY25 컨콜 기말배당 미실시), 뉴시스(2Q26 컨콜 "선 고객 후 구축")
- 급등락일 촉매 — 디지털데일리·뉴스핌·서울경제(1/27), 연합뉴스TV·핀포인트·ZDNet(2/13), 매일경제·뉴시스·연합인포맥스(4/8~9), 디지털데일리·뉴스핌(5/12), 뉴시스·헤럴드경제·매일경제(6/1), 톱스타뉴스·뉴시스(6/2·6/4), 이데일리·데이터투자(7/23), 재경일보·뉴스드림·머니투데이·서울경제(7/28), 뉴스핌·와이드경제·아주경제(8/4), 서울경제·이데일리(8/14), 매일경제·재경일보(8/21)
- AIDC·SK하이퍼·SK호라이즌 — 뉴시스(7/5 15GW), 연합뉴스(9/4 137MW·318MW), 아시아경제(9/3 현대차증권 멀티플 근거), 파이낸셜뉴스·한국M&A경제(거래구조)
- 앤트로픽·사업부별 — 전자신문·디지털데일리(시리즈H), 블로터(반기보고서 인용 1,400억 추가), 아시아경제(1/20), 디지털데일리·테크M(2Q26 사업부별·가입자·CAPEX)
- 지배구조·주주 — 머니투데이·연합뉴스·시사저널e(정재헌 CEO 선임), 시사위크·EBN·아시아경제(국민연금 지분 추이), 스마트투데이(2024~2026 주주환원정책), 유안타 통신 데일리(1Q 배당·외국인 38.97%)
- 비교군 — 네이버 증권(9/4 SKT·KT·LGU+ PER·PBR·배당), 머니투데이·디지털타임스·아주경제(KT 2Q26), LG 보도자료·연합뉴스·LGU+ 잠정실적·중간배당 공시(서울경제 미러)
- 규제·소송·시장경보 — 블로터·테크M·비즈워치(재할당 대가 3.1조), 시사저널e·이데일리·머니투데이·ZDNet(단통법 폐지 1년), 뉴스1(과징금 소송 9/17), 뉴시스·파이낸셜뉴스·미디어오늘(집단분쟁조정·집단소송), 다음/연합(시총 100위 투자경고 제외 규정)
- 2차 참고(미검증 표기) — Stock Events(3Q 배당 기준일 11/30 예상), 증권플러스·ETF쇼핑(LGU+ 배당수익률), wallstreetnumbers·Longbridge(Verizon), stockanalysis·Yahoo(NTT)